BNK경남은행, 수신 금리 최대 0.3%P 인상
BNK경남은행이 수신 금리 최대 0.3%포인트를 인상했다.BNK경남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21일부터 수신상품 금리를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고 21일 밝혔다.수신상품 금리 인상에 따라 BNK경남은행 투유더...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연 2.8% 'OK안심정기예금' 특판
OK저축은행이 올해 수신 순증 규모 1조원 돌파 기념, 이날부터 최대 연 2.8%(세전)가 적용되는 'OK안심정기예금' 판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예치기간 3년에 최대 연 2.8%(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
2018-12-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은행, 에쓰오일과 생활금융 맞손…주유할인 예금 출시 예정
신한은행이 에쓰오일과 협력해 주유할인 예금 상품을 출시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에쓰오일과 공동 마케팅 및 신상품 개발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제...
2018-12-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아주저축은행,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아주저축은행은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조규송 아주저축은행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5일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충북 청주시 중앙동을 찾아 겨울 추위...
2018-12-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12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은행의 대부분 예·적금 상품 금리가 올랐지만, 저축은행은 큰 변동이...
2018-12-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02%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02%로, 지난주 대비 0.08%포인트 하락했다. 연말을 맞아 저축은행들이 특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이 기간을 잘 이용하면 기본 상품보다 금리 우대를 받...
2018-12-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97%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전주 대비 0.03%P 하락한 2.97%다. 연말을 맞아 저축은행들이 특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이 기간을 잘 이용하면 기본 상품보다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2018-12-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추가로 예적금 금리를 올리면서 선택 폭이 다양해졌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2018-12-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5%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추가로 금리를 올린 경우가 있다. 우대조건 등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으...
2018-12-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정기예·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BNK부산은행이 정기예·적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한다.부산은행은 지난 13일부터 정기예금과 적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했다고 14일 밝혔다.부산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20개 적...
2018-12-1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10월 시중에 풀린 돈 2672兆…21개월 만에 최대 증가
시중 통화(M2) 증가율이 21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업부문을 중심으로 민간신용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18년 10월 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시중 통화량을 의미하는 광...
2018-12-1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한은 "11월 가계대출 +6.7조원, 전월대비 1.1조원 축소"
11월 은행 가계대출이 6조7000억원 늘면서 전월(+7.8조원)보다 1.1조원 증가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12일 발표에 따르면, 11월중 은행의 가계대출(18.10월 +7.8조원 → 11월 +6.7조원)은 전월보다 ...
2018-12-12 수요일 | 김경목
최대 연 3.05%, 저축은행 예·적금상품 특판 봇물 배경은?
저축은행들이 예·적금상품 특판을 속속 내놓고 있다. 내년도 예대율 규제에 대비하는 동시에 수신액을 늘려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에서다. 자금을 운용할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이 기회를 잘 이용하면 단...
2018-12-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로 랩어카운트에 저축은행 예금 편입
미래에셋대우는 저축은행중앙회와 랩어카운트 내 저축은행 정기예금 편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체결식은 지난 7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민경부 미래에셋대우 WM총괄부사장, 이순우 저축은행...
2018-12-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5%까지…금융권 '아동수당' 활용 적금 출시 봇물
금융권이 고객의 '아동수당'을 활용하는 적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기존에도 자녀 관련 재테크 상품이 있었지만 10만원 아동수당이 지급되면서 아동수당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고금리'를...
2018-12-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JT친애저축은행, 200억원 한도 고금리 예·적금 특판 실시
JT친애저축은행은 연말 고객 감사 차원에서 예·적금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인상하고 가입 조건에 따라 연 2.85%~3.05% 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특판은 JT친애저축은행 본점영업부...
2018-1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10일부터 ‘읏샷! 정기예금’ 1000억원 한도 추가 판매
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 선전을 기원하며 성황리에 완판됐던 ‘OK읏샷! 정기예금’을 10일부터 1000억원 한도로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예치기간 6개월에 연 2.7%의 확정금리(세...
2018-1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12월 2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정기적금 고금리 상품의 경우, 가입요건이 제한된 상품이 많아 가입 자격요건, 우대조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
2018-12-09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1%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1%로, 지난주 대비 0.04%포인트 하락했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이 특판을 종료하면서 12월 2주 최고우대금리가 낮아지게 됐다. 9일 금융감독원...
2018-12-09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3.0%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3.0%였다. 고려저축은행 상품이 지난주 보다 금리를 0.1%포인트 높여 3.0%에 제공한다. 최근 저축은행 예·적금 상품이 줄줄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어, 자신...
2018-12-09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대비 0.2%포인트 올랐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속속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
2018-12-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5%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5%로 전주대비 0.3%포인트 올랐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예적금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우대조건 등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
2018-12-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광주은행이 7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 인상한다.광주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적금 금리를 7일부터 최대 0.3%포인트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금리 인상에 따라 광주은행 ‘해...
2018-12-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