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광주 내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동부건설이 광주광역시 내방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4일 내방동 조합은 일반경쟁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뽑았다. 동부건설은 광주 서...
2021-07-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3주 청약일정]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등 전국 6곳 2667가구 청약 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2667가구(주상복합, 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충남 당진시에서는 동부건설의 ‘당진 센트레빌 르네...
2021-07-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분양 성수기 맞은 7월, 전국 4.7만가구 공급
이달 전국에서 총 4만715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7월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지만 올해는 다르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물량과 보궐선거, 정책 변화 등으로 7월에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6일 부동산 플랫폼 직...
2021-07-06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동부건설, 이천 안흥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 시공사 선정
동부건설은 이천 안흥동 주상복합시설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업지는 경기 이천시 안흥동 320-1번지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695평(2297㎡)에 지하 7층~지상 4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시설을 새...
2021-06-1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 GTX-C 노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왕십리역 추가될까
경기 북부 덕정부터 수원까지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현대건설을 대표...
2021-06-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590억 원 규모 캄보디아 수자원 개선사업 수주
금호건설(대표이사 서재환)은 16일 캄보디아 홍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MOWRAM)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캄보디아 서북부 반테민체이주(州) 인근 관개(灌漑) 개발...
2021-06-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 이달 말 분양
동부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역 역세권 일대에 ‘지행역 센트레빌 파크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단지는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택지개발지구 B10블록(지행동 691-2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
2021-06-0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건설업계 '협업' 바람…'차별화' 승부
국내 건설업계에 협업 바람이 불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설계사와 협업에 외관 디자인과 설치 조형물 디자인 등에 참여시키고 있다. 건설사는 통신·IT 회사와 함께 스마트 시스템을...
2021-05-24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용인시부터 동작구까지, 지구단위계획 통해 공급될 상반기 새 아파트는
올 상반기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주요 지역에서 새 아파트들이 잇따라 분양된다.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 도시정비 등을 폭넓게 아우르는 지구단위계획은 하나의 생활환경 기본단위이자, 다양한 공동체를 만들...
2021-04-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주목 이 지역] 서울, 재개발 바람이 분다…7,000여개 일반분양 단지는 어디?
서울 지역에도 노후한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자 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올해 서울에서는 재개발 최대어로 이미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초 ‘래미안 원베일리...
2021-03-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아산 모종·포항 이인 등 도시개발지구, 4월 1만여 가구 쏟아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태로 공공택지 개발에 제동이 걸리자 미니 신도시 건설사업으로 불리는 ‘도시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공공택지지구와 같이 대규모 부지에 계획적으로 조성...
2021-03-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3월 마지막주 청약일정] 수원 정자동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등 전국 11곳 4685가구 청약접수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활짝 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전국 11곳에서 총 4685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오는 30일 수원시...
2021-03-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비율 증가 …주거용 부동산은 3.7%p 하락
지속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며 시장 피로도가 크게 증가한 주거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월별 건물용도별 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
2021-03-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 최고치, ‘역세권 분양 단지’ 투자 쏠림 전망
지난 1월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가 2014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의 지하철역 역세권 지가지수를 분석한 결과, 2014년 11월 지가지수는 최소 69.56, 최대 9...
2021-03-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동부건설, 인천 소래포구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동부건설은 19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전용면적 23~44㎡, 총 630실...
2021-03-1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 11억·전세 6억원 육박…내 집 마련 대안책 주목
매매는 물론 전세가격도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면서 내 집 마련에 빨간 불이 짙어지고 있다. KB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2019년 9월(99.0) 이후 올해 2월(113.0)까지 17개월째 상승을...
2021-03-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주요 건설사, 특화 설계로 단지 차별화 전략 나서
평범하고 단조로운 주거공간은 더 이상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추세다. 똑똑하고 스마트해진 수요자들이 늘면서 집을 바라보는 안목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이다. 건설사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
2021-03-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3월3주 청약일정]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등 전국 10곳 3278가구 청약접수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3278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임대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3월 셋째 주에는 눈여겨볼만 한 단지가 청약 접수에 나서 수요자...
2021-03-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인천 송도·대구 수성·부산 해운대, 지역별 노른자위 신축 아파트 쏟아진다
분양시장이 봄 맞이에 한창인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내 강남으로 통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들이 나온다. 대부분 교통과 교육, 편의 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도심 속 노른자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
2021-03-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역세권 부동산, 주거형·수익형 불문 승승장구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상품의 종류를 불문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주거상품은 물론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도 역세권 여부에 따라 찾는 수요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작년 전국에서 분양...
2021-03-05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한국토지신탁, 지속적 선행 통해 'ESG경영' 행보 알려… 당진시복지재단 성금 기부
㈜한국토지신탁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성금 1억원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지속적 선행을 통해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은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
2021-03-0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교통 호재 갖춘 분양 예정 단지 주목도↑…편의성 증대 따른 인기지역 등극
주택 값이 연일 오름세를 기록하면서 가격을 받쳐주는 요인으로 교통 호재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높아진 집값은 일부 거품으로 치부되는 경우도 있으나 교통 호재만큼은 확실한 가격 상승을 이끄는 탄탄한 축으로 평...
2021-02-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