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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매출액 부풀린 위니아딤채·시큐브에 과징금 제재
금융위원회는 18일 매출액과 매출원가를 과대계상한 위니아딤채에 대해 회사 측에 과징금 9억640만원, 전(前) 대표이사에게 1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오후 제3차 회의를 열고 이같...
2021-02-1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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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회계처리 기준 위반’ 위니아딤채·시큐브 검찰통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지난 26일 정례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코스닥 상장사 위니아딤채와 시큐브에 대해 검찰 통보 등의 조치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위니아딤채...
2021-01-2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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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상승이슈] 시큐브(+5.01%) 외
2019.02.25 시간외 상승이슈 17:13(거래대금 기준) 시큐브(+5.01%) 갤럭시S10, 갤럭시폴드 관련 수혜 기대디에스티로봇(+2.42%) 외인, 기관 양매수 유입휴네시온(+5.33%) 갤럭시S10 수혜 기대감이노테라피(+2.71%) 신규상장 관련 유동성 증가러셀(+1.12%) 유동성 증가, 추가사유 분석중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SBCN
2019-02-25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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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전자정부 서버보안 사업 석권
서보보안 전문기업 시큐브(대표 홍기융·사진)가 전자정부 31대 과제로 추진된 34개 서버보안 사업에서 30개를 수주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시큐브는 최근 전자정부 31대 과제 사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자정부 31대...
2008-04-27 일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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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일본서 서버보안 핵심기술 특허
시큐브(대표 홍기융)는 20일 자사의 서버보안 제품인 ‘시큐브 토스’가 일본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전자서명인증기반의 시큐어 OS 기술’ 영역으로 동 기술력은 2000년 회사설립 시...
2008-02-20 수요일 | 김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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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금결원에 시큐브 TOS공급
시큐브가 금융결제원의 보안메일시스템사업, 모바일결제시스템구축사업 및 지로입금내역통지방법개선사업 등 3개 중요 사업에 자사의 서버보안 제품인 ‘시큐브 TOS’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금결원의 시큐브 제품 채택은 기존의 외산제품에 비해 사용자 접근제어 등의 보안성과 보안관리자의 운영 편리성 등의 비교항목...
2003-12-17 수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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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증권금융 보안 솔루션 공급
서버보안 전문기업인 시큐브(대표 홍기융)는 LGCNS와 공동으로 한국증권금융 ‘통합정보시스템 및 서버보안구축’ 프로젝트에 자사의 서버 보안 솔루션인 ‘시큐브TO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시큐브측은 ‘시큐브TOS’가 다른 경쟁 제품에 비해 보안커널(Sec urity kernel)에 의한 시스템제어 기능과 이기종 시스템의 통합...
2003-01-19 일요일 | 장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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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브, 증권금융 보안 솔루션 공급
사카이야 다이치(堺屋太一) 일본 경제기획청 장관은 5일 일본경제가 올 하반기 6개월동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카이야 장관은 일본경제기획청의 6일 오전 8시50분 3.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이날 한 텔레비전 프로에 출연, `3.4분기 GDP가 제로성장률이나 마이너스...
1999-12-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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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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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