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인천시 표창..."나눔 문화 확산 기여"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5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진행된 '제20...
2019-09-06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개학철 맞아 '급식왕이 간다' SNS 이벤트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개학철을 맞아 '급식왕이 간다' 응모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급식왕이 간다' 이벤트는 CJ프레시웨이 전문 소속 쉐프가 중, 고등학교에 방문해...
2019-08-27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미트솔루션' 첫 이벤트...금액 상관없이 무료배송
CJ프레시웨이의 육류 직거래 플랫폼 '미트솔루션'이 오는 10월 말까지 모든 구매 고객에게 무료 배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료배송 행사는 배송비 부담없이 미트솔루션을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8-1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축산물 B2B 시장 출사표...'미트솔루션'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B2B 사업자를 위한 육류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 솔루션'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브랜드와 품질이 검증된 국내외 유명 축산물을 미트 ...
2019-08-1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외식업 침체 속 순이익 '흑자전환'
CJ프레시웨이의 2분기(4~6월) 실적이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 호조에 따라 선방했다. 7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 7565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대비 각각 4%, 40%...
2019-08-0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실적속보] CJ프레시웨이(연결), 2019/2Q 영업이익 193.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7 16:01](잠정) CJ프레시웨이(연결), 2019/2Q 영업이익 193.5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565.43억원(전년대비 3.8% 증가),영업이익은 193.5억원(전년대비 40.5% 증가)으...
2019-08-07 수요일 | 파봇기자
식자재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제안하는 '양파 요리'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양파를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간편 요리와 똑소리나는 양파 보관법을 소개했다. ◇무더위 물리칠 '양파 소박이'▲재료양파 2개(600g), 부추 30g...
2019-07-22 월요일 | 조은비 기자
CJ프레시웨이 카페 ‘모닝해즈’, 여름 에이드 3종 출시
CJ프레시웨이가 여름을 맞아 신제품 에이드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에이드는 톡 쏘는 탄산수에 담긴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복숭아 망고, 청포도 키위, 석류 블루베리다. 복숭아 망고 스파클링은 열대 과일...
2019-07-04 목요일 | 조은비 기자
CJ프레시웨이, 남미 수산업체와 대왕오징어 독점 공급 계약 체결
CJ프레시웨이가 최근 페루의 유명 수산물 가공업체인 '오세아노 시푸드'와 손잡고 대왕오징어 수입에 대한 독점판매 유통권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대비 약 50% 증가한 ...
2019-06-11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알짜기업 돋보기(1)] CJ프레시웨이, 자재유통·푸드서비스 견고한 '양날개'
CJ, 롯데, 신세계 등 주요 그룹의 계열사들이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익히 알려진 주력 계열사를 제외한 숨겨진 '알짜' 계열사들의 사업 현황과 실적 전망을 탐색해본다. <편집자주> ...
2019-06-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쌀 농가 위해 계약재배 확대...올해 4만5000톤 수매
CJ프레시웨이가 쌀 소비 감소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약재배를 확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015년 계약재배를 시작한지 4년만에 면적은 약 23배, 참여농가는 약 9배...
2019-05-1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운영 식음료 시설, 휴게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 카페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위생등급 지정은 지난 3월...
2019-04-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伊 토마토 가공품 전문 브랜드 '치리오' 시연회 열어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메뉴 시연회를 열고 독점 수입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일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이탈리아 토마토 가공품 전문 브랜드 '치리오(...
2019-04-1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 '블랙스톤 벨포레' 식음료 시설 운영권 획득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부권 최대의 관광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톤 벨포레' 내 식음료 시설을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3월 충청북도 증평군 내 관광...
2019-04-05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중소 협력사 대상 '품질관리 마스터 과정' 운영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소 식품 제조 협력사의 품질 클레임 제로 실현을 위해 두 팔을 걷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6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PB상품 제조 협력사 13곳의 임직...
2019-03-2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제이팜스·제이앤푸드 지분 230억원에 인수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21일 농산물 전처리 분야 선도업체인 제이팜스·제이앤푸드를 인수하는 본계약(SPA)을 체결했다. 인수 대상은 제이팜스·제이앤푸드 지분 각 90%이며 총 ...
2019-03-2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中 국민소스 '해천미업'과 독점공급계약 체결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국 대륙시장을 평정한 해천미업(대표 PANG KANG, 庞康)의 소스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해천미업과 독점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2019-03-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나눔'으로 사회 첫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의 신입사원들이 '나눔' 활동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5일 CJ프레시웨이 2019년도 상반기 조리사, 영양사 직무에 합격한 신입사원 104명은 도봉숲...
2019-03-0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이츠웰', B2B 식자재 시장 브랜드 선호율 1위
식당이나 카페 등을 운영하는 외식업 자영업자나 단체급식장, 어린이집 등에서 식자재를 구매할 때 가격만큼이나 브랜드를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식자재가 식품위생이나 식품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식...
2019-02-2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강남세브란스병원 급식 HACCP 지정
CJ프레시웨이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병원급식 점포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해썹(HACCP) 지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하는 병원급식 점포가 HACCP 인증을 받은 건 지난 2007년 연...
2019-02-2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골프장 맛집' 경진대회 개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다가오는 봄 시즌을 겨냥해 골프장 등 레저 경로에서 선보일 신(新) 메뉴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9일 CJ제일제당센터 조리아카데미에서 진행된...
2019-02-2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건강한 식문화 캠페인 '아이누리송' 공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18일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식문화 캠페인송인 ‘아이누리송’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누리송은 ‘맛있는 식사’, ‘골...
2019-02-1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