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분기별 성장 이어질 전망…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1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분기 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
2021-05-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자료] CJ제일제당의 실력 발휘 - 키움證
■ 1분기 영업이익 3,85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CJ제일제당의 1Q21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851억원(+40% YoY), 대한통운 제외기준 영업이익은 3,423억원(+5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특히, 가공식...
2021-05-11 화요일 | 장태민
CJ제일제당, 글로벌 성장 바탕 1분기 영업익 55.5% ↑
CJ제일제당이 글로벌 성장을 바탕으로 1분기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CJ제일제당은 10일,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6조 1781억 원, 영업이익은 39.6% 늘어난 3851억 원(연결기준)을 달성했다고 밝...
2021-05-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CJ제일제당, ‘건강간편식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CJ제일제당이 한국영양학회와 ‘건강간편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4월 30일 서울 aT센터에서 한국영양학회와 ‘건강간편식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
2021-05-0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CJ제일제당, 첫 여성 사내이사 선임…“이사회 다양성∙전문성 강화”
CJ제일제당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소영 AN사업본부장(부사장 대우)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첫 여성 사내이사로, 임기는 2024년 3월까지다.CJ제일제당 바이오 사업 분야에서 뛰어...
2021-03-2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고메 피자볼’ 출시
CJ제일제당이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고메 피자볼’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메 피자볼’은 기존 고메 치즈볼처럼 바삭한 튀김볼 안에 풍성한 피자 토핑이 들어있는 프라잉 스낵(Frying Snack) 제품이다. 큼...
2021-03-2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기능성 아미노산 '천연 시스테인' 개발…"세계 최초"
CJ제일제당은 기능성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을 비전기분해하는 방식의 대량생산 기술을 확보, 상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와 제품명은 '플레이버엔리치 마스터C'다.시스테인은 기능성 아미노산으로 항산화·해...
2021-03-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2종 출시
CJ제일제당이 ‘집밥’ 확대 트렌드에 맞춰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숙성한우’와 ‘다시다 프리미엄 골드 멸치디포리’ 두 가지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숙성...
2021-03-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고메'로 중화 간편식 시장 개척
CJ제일제당 '고메' 브랜드가 중화 간편식(HMR) 시장의 본격적인 개척에 나선다.CJ제일제당은 외식 전문점의 탕수육 맛과 품질을 구현한 '고메 바삭쫄깃한 탕수육'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중화식 튀김요리 시장을...
2021-03-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생산구이 인프라 확대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인프라를 확대한다. 수산 가정간편식(HMR) 시장 대형화에 나선 것이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라인을 증설해 제조 역량을 기존보다 최대 두 배 이상으로 키운다고 11...
2021-03-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마음둣국' 캠페인 실시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사골 컵만둣국'으로 마음을 전하는 '너와 나의 마음둣국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비비고 컵만둣국의 주요 소비층인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마음둣국(만둣...
2021-03-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햇반 담은 생일상 선물하세요"
CJ제일제당이 3일 식품 전문몰 CJ더마켓에 '선물하기' 테마관을 열었다. 비대면 소비 트렌드 확산 속 온라인 선물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서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햇반' 등을 활용해 비대면 선물...
2021-03-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정월대보름 맞이 햇반 잡곡밥 48% 할인
CJ제일제당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햇반과 함께 건강해부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다음 달 1일까지 온라인몰 CJ더마켓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햇밥 잡곡밥'을 최대 48%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햇반 ...
2021-02-26 금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냉동밥·냉동면 작년 매출 1000억원 돌파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냉동밥과 냉동면이 지난해 전년 대비 30% 가량 성장한 1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CJ제일제당이 발표한 올해 식문화 트렌드에 따르면 가정 내 체류시간이 늘면서 삼시세끼...
2021-02-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CJ제일제당 'TUV 생분해 인증' 취득…"글로벌시장 선점"
CJ제일제당이 해양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 PHA(Polyhydroxyl alkanoate)를 를 앞세워 고수익·고부가가치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친환경 생분해 소재 사업은 지난해 연간 1조 원, 향후 5년내 3...
2021-02-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국내외 식품시장 입지 확대 지속 전망"- 신영증권
신영증권은 9일 CJ제일제당에 대해 국내외 식품 시장 입지 확대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60만원을 유지했다.CJ제일제당의 2020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21-02-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자료] CJ제일제당, 기대 하회한 4분기와 지속될 실적개선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물류 이익 전망 상향을 반영하였으나 변동 폭이 크지 않아 목표주가 유지■ 기대치를 하회한 4분기- 2020년 4분기 CJ제일제당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6조 1,514억원(+3% ...
2021-02-09 화요일 | 장태민
CJ제일제당, 2020 영업익 첫 1조원 돌파…글로벌·바이오 사업 성장
CJ제일제당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해외 식품사업 등 글로벌과 바이오 사업부문이 성장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늘었다.8일 CJ제일제당은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
2021-02-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CJ제일제당(연결), 2020/4Q 영업이익 2,966.1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08 15:50](잠정) CJ제일제당(연결), 2020/4Q 영업이익 2,966.16억원2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1,514.38억원(전년대비 3.2% 증가),영업이익은 2,966.16억원(전년대비 9.9% 증가...
2021-02-08 월요일 | 파봇기자
CJ제일제당, 명절 1인 한상차림 선보여
CJ제일제당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를 위한 ‘1인 한상차림’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혼자서도 풍성한 명절’ 테마로 꾸린 이번 한상차림은 CJ제일제당의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활용해 구성했다....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 사업 강화
CJ제일제당은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케어위드’와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CJ제일제당은 20여년 동안 쌓아온 건강기능식(건기식) R&D 노하우를 케어위드의 온...
2021-02-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연매출 2000억원 돌파
CJ제일제당은 가정간편식(HMR) 비비고 국물요리의 지난해 매출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CJ제일제당 HMR 가운데 연매출 2000억원을 기록한 상품은 햇반, 비비고 만두에 이어 국물요리가 세 번째다.비비고...
2021-01-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이슈코멘트] CJ제일제당의 아웃퍼폼...그린 바이오에서 화이트 바이오로 영역 확장 - 대신證
■ CJ제일제당 장중 역사적 신고가 돌파- 최근 1개월간 CJ제일제당의 주가는 23% 상승해 KOSPI 대비 8%p 아웃퍼폼- 주가 강세 요인은 1) 연말, 연초 풀무원, 코카콜라, 샘표식품의 가격 인상 발표로 식품주 가격 인상...
2021-01-26 화요일 | 장태민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