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원격지원 솔루션 개발 나선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이스라엘 스타트업 오토피아와 원격지원((Remote Mobility Assistance, RMA)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RMA 솔루션은 무인 모빌리티를 원격으로 이동하거나 경로를 재수정하는 ...
2022-12-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채용연계형 SW아카데미 2기 모집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이달 28일까지 '채용 연계형 SW아카데미 2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연계형 SW아카데미는 자율주행과 인포테인먼트, 전동화 분야 등 현대모비스가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우수...
2022-12-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사회] 현대모비스
2022-12-1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CES2023 출격...신개념 PBV 2종 공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내년 1월 5~8일 열리는 CES에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융합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이번 CES 무대를 약 236평의 역대 최대 규모로 꾸민다. '우리가 가는 길에 오늘...
2022-12-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가 독자개발 연료전지 파워팩, 수소지게차 탑재된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자사가 독자개발한 이동형 연료전지 파워팩을 중소벤처기업부와 울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수소모빌리티 실증사업에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전날 현대글로비스 울산 KD센터에서는 이 연료전...
2022-11-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손짓만으로 車인포테인먼트 조작...현대모비스, 퀵메뉴 셀렉션 개발
현대모비스는 근접인식 반응형 팝업 디스플레이 ‘퀵메뉴 셀렉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메뉴 프리 인포메이션으로도 불리는 이 기술은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근접 센서를 적용, 번거로운 터치스크...
2022-11-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모듈·부품 계열사 모트라스·유니투스 출범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모듈 제조 계열사 '모트라스'와 부품 제조 계열사 '유니투스'가 14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신설 계열사 2곳은 현대모비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다. 통합계열사는 전문성과 효율성 극대...
2022-11-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서 신기술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친환경 모빌리티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하고, 중국사업...
2022-11-0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2년 연속 매출 신기록 '눈앞'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 사진)가 3분기 최대 매출을 거둔 것에 힘입어 올해 1~3분기 36조7967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역대 최고 연간 매출을 달성했던 지난해(41조7022억원)을 3개 분기 만에 88% 달성한 것이...
2022-10-2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3분기 기준 매출 '역대 최대'...영업익 5760억원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13조1804억원, 영업이익 5760억원, 당기순이익 559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작년 3분기 보다 매출은 31.9% 영업이익 25.9%, 당기순이익 4.6% 증가한 수치다...
2022-10-2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28일 3분기 실적발표...부진 탈출 기대감
오는 28일 2022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올해 상반기 수익성 부진에서 탈출할 전망이다.27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현대모비스가 올 3분기 매출...
2022-10-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벤츠 전기SUV, 현대모비스 샤시로 달린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AG의 전용 전기SUV 4종에 샤시 모듈을 공급한다. 현대모비스가 해외 완성차기업에 대규모 핵심 모듈을 공급한 것은 미국 크라이슬러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현대모비...
2022-10-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래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공동개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11일 독일 폭스바겐그룹이 주최하는 국제부품박람회에 글로벌 SW 전문기업 룩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Mobis Infotainment System(MIS)'을 선보인다고 밝...
2022-10-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모듈 '모트라스' 부품 '유니투스' 통합계열사 사명 확정
모듈과 부품 제조 영역을 전담할 2개의 생산 전문 통합계열사를 설립키로 한 현대모비스가 해당 계열사들의 사명을 확정 짓는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공식 출범시키기 위한 막바지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현대...
2022-10-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국 실리콘밸리서 투자 설명회..."모빌리티 동맹 찾는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오는 2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자 등 80여명을 초청해‘제 1회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현...
2022-09-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숙원' 반도체 내재화의 중심 현대모비스 [미운오리새끼③]
황금알 낳을 핵심 비즈니스가 되어 미래 먹거리로 부상할 줄 알았으나 아직 ‘꿈나무’인 기업들.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찬란히 비상할 사업들. 우리는 이를 <미운오리새끼>라 부르기로 했다. 미래 화려한 백...
2022-09-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차세대 조향시스템, 미국 오토모티브뉴스 선정 '올해의 혁신 기술상'
현대모비스 독립형 후륜 조향시스템이 북미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선정한 올해의 혁신 기술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부품사들의 우수 혁신기술을 발표하는 오토모티브뉴스의 페이스 프로그램은 현지시간 ...
2022-09-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신세계‧엘앤에프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조성환)- 올해 2분기 실적 완성차 생산 차질과 비용 증가 등으로 부진했지만, 주가에 선반영- 하반기 고객사들의 생산 증가와 납품단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 전망◇ 신세계(대표 손영식)-...
2022-09-0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모비스, 북미오토쇼 첫 참가...전기차 시장 공략
현대모비스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는 북미오토쇼에 참가해 전동화 플랫폼 등 차세대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중단됐던 북미 오토쇼는 3년 만에 열리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공격...
2022-09-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내장형 공기살균 신기술 개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자외선(UV)을 활용한 내장형 공기 살균 시스템과 항균 소재를 적용한 에어덕트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이 기술은 차량 내부에서 순환하는 공기를 살균해 실내 공간으로 내보내는 ...
2022-08-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사업구조 재편 등 검토에 3%대 하락
16일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3%대 급락했다.모듈·부품 생산 사업을 분리해 자회사로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는 보도에 대해 사업재편 검토를 시사하는 답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2022-08-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커머셜, 현대모비스-캠코와 '자동차 부품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현대커머셜이 현대모비스, 캠코와 함께 자동차 부품 산업 지원 협력에 나선다.현대커머셜(대표이사 정태영, 이병휘)은 29일 현대모비스(대표이사 조성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와 '자동차 부품산업 ...
2022-07-2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모비스, 매출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 힘 못쓰는 이유는
현대모비스가 지난 2분기 매출 고성장세에 비해 수익성 측면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2022년 2분기 매출 12조3081억원, 영업이익 4033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영업이익률은 3.3%다. 20...
2022-07-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