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분기 영업이익 23.5% 증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일 공시를 통해 2018년 4분기 실적 발표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억 64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2% 올랐다. 영업이익은 57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3.5% 증가했고, 당기순이...
2019-02-21 목요일 | 박주석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P&W사와 엔진부품 계약…1조9000억규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세계적인 항공기 엔진 제조사인 미국 P&W (Pratt & Whitney)사로부터 약 40년에 걸쳐 약 17억 달러(약 1조 9천억원 상당) 규모의 최첨단 항공기 엔진부품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22일 알렸다.한화...
2019-01-23 수요일 | 박주석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부문 실적 안정성 부각…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방산부문의 실적 안정성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18일 박원재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은 1조6392억...
2019-01-1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예상…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올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18일 김지산 연구원은 “올 4분기 실적은 수출 모멘텀과 시스...
2018-12-1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김승연 한화 회장, 내달 5일께 베트남 방문...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방산 사업 모색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베트남 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베트남 방문 추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항공·방산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21일 한화그룹 관계자는 "김 회장이 다음달 5일쯤...
2018-11-2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기계사업부 양수…추가 성장동력 확보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한화 기계사업부 양수 등으로 추가 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23일 이봉진 연구원은 “전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
2018-10-2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한화S&C 합병 긍정적…목표가↑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자회사인 한화시스템과 한화S&C의 합병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9000원으로 상향했다.1일 조철희 연구원은 “양...
2018-06-0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