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변액보험 해외투자 채권형 수익률 1위 유지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의 변액보험 해외투자 채권형 수익률이 전체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 흥국생명의 해외투자 채권형 수익률이 생보사 중...
2019-06-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 맞춤형 변액보험관리 서비스 'iFIT' 선보여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고객들의 변액보험 관리를 위해 ‘내 몸에 꼭 맞는 변액보험관리 iFIT(이하 아이핏)서비스’를 업그레이드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핏은 △고객이 가입한 변액보험의...
2019-06-1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주재중 사장, 업계 최초 '달러 ELS'에 투자하는 비과세 변액보험 출시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이 업계 최초로 보험료 납입부터 계약자적립금의 인출 등 계약과 관련한 모든 지급이 미국달러(USD)로 이루어지는 달러ELS기초 변액저축보험 상품인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을 출...
2019-05-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조병익 대표, 변액보험 글로벌채권형 수익률 1위 약진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의 변액보험 ‘해외투자 글로벌채권형’ 수익률이 전체 생보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흥국생명의 글로벌채권형 펀드의 최근 1년...
2019-05-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대표, 변액보험 호조에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0.23% 늘어
변액보험 분야의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래에셋생명(공동대표 하만덕 부회장·변재상 사장)이 변액보험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소폭 늘어난 영업이익을 거뒀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
2019-05-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출시 5년…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 과시
국내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가 출시 5년을 맞았다. 2014년 4월 1일 출시된 MVP펀드는 지난해 5월 업계 최단기간 내 순자산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하반기 국내외 증시...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시그니처 ETF변액보험’ 2종 출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ETF 펀드로 구성된 모델 포트폴리오로 효율적인 장기 분산투자가 가능한 ‘시그니처 ETF변액저축보험(적립형) 무배당’과 ‘시그니처 ETF변액연금보험(적립형) 무배당’...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변액보험에 인공지능·헬스케어 결합
흥국생명은 자사의 주력 상품인 ‘변액보험’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AI를 활용한 자산운용옵션 ‘인공지능 펀드 리밸런싱’ 기능을 변액보험에 탑재해 출시했다.‘인공지능 펀드 리밸런싱’이란 고객이 가입한...
2019-03-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 KB국민은행과 함께 방카슈랑스 변액보험 신상품 출시
처브라이프생명(대표이사 이영호)이 3월15일부터KB국민은행을 통해 ‘Chubb 변액연금보험 무배당’ 판매를 시작한다. 0세부터 70세까지 무심사, 무진단 가입이 가능한 이 상품은 사망 대신 고도재해장해를 보장...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 출시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이 ELS에 투자하여 안정성은 높이고 매월 발생하는 투자 수익을 생활비로 활용 가능한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을 출시하여 11일부터 판매한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실질수익률 공개 앞두고 ‘한숨’...사업비 큰 보장성 변액보험 어쩌나
금융감독원이 내년부터 펀드와 보험 등 금융상품의 실질수익률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상품 운용에 따른 비용이나 수수료부터 환매시 예상액 공개까지 전 과정을 투명화시켜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
2019-0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우리은행과 방카슈랑스 제휴…변액보험 2종 판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이 우리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협약을 맺고, 2월 1일(금요일)부터 본격적인 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우리은행 지점을 통해서도 BNP파리바 카디프...
2019-01-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변액보험 미스터리 쇼핑 결과 삼성·푸르덴셜생명 '양호', KB생명 '저조'
금융당국의 생명보험회사의 변액보험 판매 실태 미스터리 쇼핑 결과, KB생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생명보험사들이 준수사항을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보험사의 변액보험...
2018-12-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업계, IFRS17 대비 변액보험 늘리는데…증시 급락에 몸서리
오는 2021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맞춰 보험사들이 변액보험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연이은 증시 불황의 영향으로 변액보험 수익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보험사들의 고민을 가중시키고 있다....
2018-10-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변액보험 자산배분형 펀드 성과
흥국생명 변액보험 자산배분형 펀드가 높은 수익률로 성과를 내고 있다.흥국생명은 올 해 7월 출시된 흥국생명 베리굿자산배분형100펀드는 출시 3개월만에 +3.47%(18년 9월말 기준)의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업계 동일...
2018-10-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변액보험 펀드관리 서비스' 도입…수익률 관리 대폭 강화
# 2007년 삼성생명 ‘리더스 변액연금’에 가입한 김OO씨(남, 40세)는 최근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변액보험 펀드에서 국내 주식형의 비중을 줄이고,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갈아타고 싶었다. 그러나 김씨...
2018-10-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변액보험 신규 펀드 3종 출시…스마트 자산배분형 상품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개인별 위험 성향 및 투자목적을 반영한 3종의 신규 펀드를 현재 판매중인 모든 변액보험에 탑재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설정된 펀드는 ‘스마트 자산배분형 30·50·70’ 펀드이다. 위...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부터 변액보험 펀드수익률 급변동시 문자로 받아본다
변액보험 수익률 관련 정보의 적시성 및 실효성 강화를 목적으로, 변액보험의 펀드수익률이 급변동할 경우 문자메시지로 수시 안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협회 등은 20일 ‘변액보험 수익률...
2018-08-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운오리새끼’ 변액보험, 다시 주목해도 될까?
부진한 수익률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변액보험이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변액보험은 보험사가 계약자의 보험료 일부를 특별계정으로 운용하는 ‘펀드 같은’ 보험상품. 저금리 시대 재테크 상품으로 투자자...
2018-08-14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변액보험 로보어드바이저’, 금융위 테스트베드 1위
보험판매전문회사 ‘인카금융서비스’의 인공지능 변액보험 로보어드바이저 ‘인카-로보I’가 지난해 10월 코스콤을 통해 진행한 테스트베드 결과 9.7%(적극투자형 기준)의 수익률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최종 ...
2018-07-1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 ‘무배당ETF포커스변액보험’ 출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글로벌 투자 노하우에 저렴한 펀드비용으로 분산투자가 용이한 ETF(상장지수펀드)의 장점이 더해진 ‘무배당 ETF포커스 변액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
2018-07-0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흔들리는 생명보험 판도.. 저축성·변액보험 높은 해지율
2008년 전세계를 덮쳤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생명보험 해지율이 점차 안정화되고 있으나, 저축성·변액보험 해지율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험연구원 김세중 연구위원은 생명보험의 종...
2018-06-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인공지능 활용 ‘변액보험 사후관리서비스’ 오픈
흥국생명이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인 파운트(fount)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변액보험을 관리하는 ‘변액보험 AI 사후관리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2018-05-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