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두산인프라코어, 그룹 편입 후 현대건설기계와 첫 합동 품질 검사
현대제뉴인(부회장 손동연)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와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처음으로 합동 품질 검사에 나섰다.양사는 지난 10~14일 총 5일에 걸쳐 강원...
2022-01-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용인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1월 분양 예고…3731가구 대단지
현대건설은 1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원에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동, 전용면적 59~185㎡로 구성되며 1블록 1043가구, 2...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한국색채대상 ‘RED’상 수상…고유 색상 살린 힐스테이트 디자인 호평
현대건설이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한 ‘2021년 한국색채대상’에서 ‘RED’ 상을 수상했다. ‘한국색채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술단체인 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색채관련 상이다. 이번 한국...
2022-01-0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별빛 담은 새 엘리베이터 디자인 'FANTASTIC RIDE' 공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새로운 엘리베이터 디자인인 'FANTASTIC RIDE'를 선보인다. 이번 ‘FANTASTIC RIDE’ 프로젝트는 엘리베이터를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입주민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
2022-01-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윤영준 리더십 통했다”…현대건설, 도시정비서 ‘사상 최대’ 5.5조 수주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5조원 클럽’에 가입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재경신했다.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 달성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현대건설은 ...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1년간 모은 ‘임직원 급여 끝전’ 2.6억 사회 기부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1년간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에 기부하며 훈훈하게 한 해를 마무리 했다.현대건설과 현대종합설계 임직원은 최근 광화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간 자발적인 급여 모금으로 모...
2021-12-3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1순위 전 주택형 마감…평균 11.97대 1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가 전 주택형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한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
2021-12-3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리모델링 훈풍 탄 현대건설-GS건설 도시정비 5조 클럽, 내년 전망도 ‘맑음’
올해 도시정비 시장은 ‘리모델링 열풍’이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전담팀을 꾸리거나 확대해 관련 사업에 매진한 결과, 올해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나란히 도시정비...
2021-12-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 리뉴얼…변화된 라이프스타일 반영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힐스테이트 인테리어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과 재택근무가 확대되고, 집에 대해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추기...
2021-12-2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창사 이래 첫 도시정비 ‘5조 클럽’ 입성…업계 1위 확정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창사 이래 첫 도시정비사업부문에서 5조원 돌파의 위업을 달성하며 사실상 올해 정비사업 수주 1위를 확정 지었다. 윤영준 사장 취임 이후 사업분야 다각화, 수주영업과 사업추진 분리한...
2021-12-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1순위 청약 접수 28일 진행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28일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28일 1순위 해당지역(평택시 6개월 이상 거주자) 청약 접수에 ...
2021-12-2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2월 4주] 연말 도시정비경쟁, 현대건설 vs GS건설 승자는?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막바지 치닫는 도시정비경쟁…현대건설 vs GS건설, 올해 왕좌는 누구 품에 내년 표준공시지가·표준공시주택가...
2021-1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도시정비 사상 최대실적 1년 만에 경신…3년 연속 업계 1위 노린다
현대건설이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고 4조 8251억원으로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 4조 7383억원을 1년 만에 넘어섰다. 현대건설은 연말까지 추가 수주가 예...
2021-1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라펜트힐’ 오늘부터 청약 접수 개시
현대건설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원에 공급하는 ‘라펜트힐’의 청약 접수를 오늘(23일)부터 실시한다.현대건설에 따르면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7일 1순위 기타지역, 28일 2순위 청약을 ...
2021-12-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안산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사업 수주…윤영준 사장 현장 직접 챙겨
현대건설이 안산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고 4조 5199억원을 달성했다. 안산 고잔연립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순찬)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
2021-12-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 입주민 대상 ‘비대면 주거 서비스 플랫폼’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입주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속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비대면 주거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20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런칭한 ‘디에이치...
2021-12-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2년 연속 도시정비 4조클럽 가입 저력…5조원대 진입도 가시권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 핵심 입지인 대치선경3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고 4조 385억원으로 2년 연속 4조 클럽에 가입했다. 대치선경3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2021-12-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 28일 1순위청약 개시
현대건설이 17일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일원에 서정연립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평택 더퍼스트’는 지하 3층~지...
2021-12-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공정 단순화·내구성 갖춘 ‘PC 더블월 공법’ 국토부 건설신기술 지정
현대건설이 삼표피앤씨(주)와 공동으로 ‘단부 보강형 PC 더블월(Pre Cast Double Wall) 복합화 공법(이하, PC 더블월 공법)’을 개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로 지정(제920호) 받았다. 국토교통부가 지...
2021-12-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인니 석유화학단지 FEED 수주…기획·개발 ‘첫 단계’부터 참여
현대건설이 인도네시아의 민간 석유화학회사인 찬드라 아스리(Chandra Asri)가 추진하는 두 번째 석유 화학단지(CAP 2 – PKG A)의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에 참여한다고 13일 밝...
2021-12-1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DL이앤씨·현대ENG, 연말까지 1만여 가구 공급한다
연말을 앞두고 10대 건설사 중 현대건설, DL이앤씨(E&C), 현대엔지니어링 3개 건설사에 수도권 아파트 분양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일반분양 기준으로 DL이앤...
2021-12-1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미술작품 공모전 ‘H퍼블릭 아트 어워드 2021’ 성료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미술작품 공모전 ‘H 퍼블릭 아트 어워드 2021’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1.30. ~ 12.7.(8일간)) 시상식을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H 퍼블릭 아트 어워드 2021’은 역량있는 국...
2021-12-0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광주 ‘라펜트힐’ 이달 분양
현대건설이 이달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일원에서 ‘라펜트힐(LAPENTHILL)’을 선보인다.9일 현대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201~244㎡ 총 7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2021-12-09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