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3년6개월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23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제2390회 ELS’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및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
2018-02-2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지엔씨에너지, 4차 산업혁명·신재생에너지 정책 수혜주...투자의견 ‘매수’ - SK증권
SK증권은 지엔씨에너지에 대해 4차 산업혁명과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7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9일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지엔씨에너지는 비상...
2018-02-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SK ‘반도체 글로벌 초격차’ 투자 확대
지난해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설비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더욱 굳힐 것으로 보인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글...
2018-02-1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차∙아모레퍼시픽∙하나금융지주
◇ 현대차- 작년 4분기 매출은 24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7800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2900억원 기록. 이는 환율, 고정비 부담, 각종 비용 등이 반영된 결과- 올해 완성차 업종은 출하량 조절, 믹스개선 등 수익성 집...
2018-02-1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초대 AI리서치센터장에 애플 출신 김윤 박사 선임
SK텔레콤이 AI리서치센터장으로 애플의 인공지능(AI)비서 ‘시리(Siri)’ 개발팀장인 김윤 박사를 영입했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AI리서치센터는 SK텔레콤의 AI 등 성장 연구개발(R&D) 영역의 핵심...
2018-02-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설 연휴 맞춤형 통화품질 관리 나선다
SK텔레콤이 설 연휴를 맞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객들의 이동경로 및 트래픽 등을 고려한 전국 단위의 맞춤형 ‘특별 소통 대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특별 소통 대책’ 기간 동안 안정적인 이...
2018-02-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코스피 상장 계획 없다”
SK건설이 코스피 상장 계획이 없다고 13일 밝혔다. 머니투데이의 ‘SK건설, 4조원 밸류로 코스피 상장한다’ 보도에 대한 해명이다.SK건설 관계자는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기 위한 상장 주관사 선정 작업은 시행한 ...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가습기살균제’ 재조사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고발…이마트는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위해 성분이 포함된 ‘가습기살균제’를 안전한 제품인 것처럼 허위로 광고하고 판매한 애경산업과 SK케미칼, 이마트에 시정명령과 1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또 공정위는 SK케미칼...
2018-02-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SK텔레콤, 가상화 기술로 더 강해진 ‘이동형 5G 인프라’ 개발
SK텔레콤이 ‘이동형 5G 인프라’에 자사 가상화 플랫폼(T-MANO)을 연동해 재해 복구 · 대형 이벤트 현장에서 ‘맞춤형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이동기지국의 개량형인 ‘이동형 5G인프라...
2018-02-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머티리얼즈, 작년 4분기 실적 어닝쇼크...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1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
2018-02-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GS건설∙아모레퍼시픽∙하나금융지주
◇ GS건설 (006360) - 작년 4분기 매출은 3조1642억원, 영업이익은 102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다소 부합- 현안 프로젝트 종료와 주택 이익의 증가로 증익 기대. 가파른 턴어라운드는 2019년부터 본격화 예상- 아시아...
2018-02-1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반도체 호황 이어지나..."SK머티리얼즈·디엔에프 수혜주"
반도체 업황의 호황을 예측하는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제2생산라인 건설 결정과 더불어 일본의 반도체 웨이퍼(Wafer) 공급업체 섬코(SUMCO)의 지난 4분기 실적 호조 소식이 전해지면...
2018-02-10 토요일 | 한아란 기자
[평창올림픽] SK브로드밴드, 야간 A/S 처리 확대 시행…서비스 매니저 특별근무
SK브로드밴드가 평창올림픽 기간 중 야간에 발생하는 고객 서비스 요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A/S 서비스매니저들의 특별 근무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9일 개막 이후 25일까지 치러지는 평창동계올림픽과 대회 기간...
2018-02-0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카자흐스탄서 올해 첫 개발형 사업 수주
SK건설이 카자흐스탄에서 올해 첫 개발형 사업을 수주했다. SK건설이 수주한 사업은 카자흐스탄 최초의 인프라 민관협력사업(PPP : Public Private Partnership)이다. SK건설은 7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
2018-0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설 연휴 해외여행객 위한 T멤버십 글로벌 혜택 강화
SK텔레콤이 설 연휴 해외여행에 나서는 고객을 위해 T멤버십 글로벌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SK텔레콤은 9일부터 △해외 5000여개 여행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T멤버십 글로벌 패스’를 출시하고 △일본 도...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文 정부 ‘신 남방정책’ 본격화…한화·SK·포스코건설 ‘인니·베트남’서 동참
문재인 정부가 ‘신남방정책’을 본격화한 가운데 한화·SK·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동참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2일부터...
2018-02-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증권, 3년 만기 ELS 등 공모
SK증권은 오는 9일까지 나흘 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385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
2018-02-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플래닛 11번가, ‘이랜드 아울렛’ 입점…O2O연계 서비스
SK플래닛 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이랜드 NC 아울렛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NC백화점 불광점과 서면점, 2001아울렛 중계점이 11번가에 입점하며 399개 패션‧잡화 브랜드의 1만3000개의 상품을 최...
2018-02-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SK텔레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5G 자율주행차 협력운행 성공
SK텔레콤과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5일 화성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케이-시티)’에서 2대의 5G자율주행차가 교통 정보를 주고받는 ‘협력 운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연에는 SK텔레콤과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3년만에 ‘턴어라운드’ 年매출 17조 5200억원
SK텔레콤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7년 연간 매출 17조 5200억원, 영업이익 1조 5366억원, 순이익 2조 657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매출은 미디어 · IoT 등 New ICT 기반 신규사업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4세대 3D 낸드 기반 기업용 SSD 사업 본격 진출
SK하이닉스가 고부가가치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양산 중인 업계 최고 적층 4세대(72단) 3D 낸드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낸드플래시 사업의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한다...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ITU 통신 전문가에 5G 서비스 선봬
오는 2월 25일까지 열리는 ‘이글루 페스티벌’은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후원사인 SK텔레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철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공간인 ‘ICT 이글루’ 설치를 지...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