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4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이 짓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오는 4월 분양에 나선다. 2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 충주기업도시 주상복합 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37층, 8개 동,...
2022-02-2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효성중공업 신임 대표에 양동기 전 대우건설 주택사업본부장
효성중공업은 대우건설 주택사업을 이끌었던 양동기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양동기 효성중공업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건축학과를 나와 1985년 대우건설에 입사했다...
2022-02-1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2월말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은 오는 2월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BL(블록)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22-0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 이달 22일 1순위 청약
대우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일원에 선보이는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의 1순위 청약을 오는 22일 개시한다. 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는 지하 2층~지상 28층, 9개 동, 총 812가구...
2022-02-1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오피스텔 청약 마감…평균 5대 1 경쟁률
대우건설의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오피스텔이 평균 4.8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9일~10일 청약을 개시한 해당 오피스텔은 164실 모집에 799건이 접수됐다.오피스텔의 당...
2022-02-1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포스코건설,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3월 분양 예고…687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진흥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1개 동, 전용면적...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중흥그룹-대우건설 노조 인수조건 협상 합의…임직원 처우개선·독립경영 보장
중흥그룹이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대우건설 노동조합과의 막바지 협상 난항을 넘어 화학적 결합을 준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중흥그룹 인수단과 대우건설 노조는 7일 인수조건 2차 협상을 진행, 협상안에 합...
2022-02-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대구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아파트 15일 1순위청약 개시
대우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선보이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아파트 ...
2022-02-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대우건설, 갱폼 인양 작업 ‘자동화’한다
[27일 발효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중대재해법이 제정된 배경은 무엇이고, 발효 이후 건설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또 건설사들은 중대재해법에 대비해 각각 어떤 노력을 했을까. 중대...
2022-02-0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베트남 하노이 복합개발사업 투자계약 체결…총 사업비 1억 8550만달러
대우건설이 지난 26일 국내 투자자들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Starlake City)에 위치한 H1HH1블록 개발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식에는 대우건설 한승 신사업추진실장을 비롯해 교...
2022-01-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작년 영업익 창사 이래 첫 ‘7천억’ 돌파…“매출 10조 목표”
대우건설이 작년 한 해 동안 영업이익 738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넘어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 27일 대우건설은 2021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8조6852억원, 영업이익 7383억...
2022-01-2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유종의 미’ 김형 대우건설 사장, 기업가치 극대화 당부
매년 돌아오는 CEO들의 신년사 시즌.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올해 새로 나오는 신년사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신년사의 공약은 공약(空約)으로만 잊혀져서는 안 된다. 본지에서는 작년 주요 건설사 CEO들이 전달했던 메...
2022-01-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 아름다운재단 의류물품 기부
대우건설 자회사인 대우에스티(대표 윤우규)에서 지난 1월 20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의류물품을 기부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우에스티는 회사에서 실시한 바자회의 잔여물품인 의...
2022-01-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올해 전국에 ‘푸르지오’ 3만가구 공급한다”
대우건설(대표 김형, 정항기)이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푸르지오 브랜드를 단 주택 총 3만가구를 공급한다. 13일 대우건설은 이달 대구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시작으로 전국에 ▲아파트 1만8985가구 ▲주상...
2022-01-1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백정완 주택건축본부장 내정…35년 정통파 ‘대우맨’
대우건설은 신임 대표이사에 백정완 전무(現 주택건축사업본부장)를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2022-01-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대구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 1월 분양 예고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이달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일원에 들어서는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2022-01-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스타트업-현업부서 매칭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가동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은 12개 스타트업 기업들과 대우건설 현업 부서와의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김형·정항기 대우건설 대표 “조직·본부간 벽 허물고 ‘하나의 대우건설’ 되자”
김형·정항기 대우건설 대표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하나의 대우건설’이 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각 대표는 “올해 우리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치고 새로운 대주주와의 시너지를 바탕...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 분양 나선다
대우건설이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위치한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룡 푸르지오 파르세나는 지하 1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 84㎡ 총 73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
2021-12-2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빈곤국 아동 위해 ‘친환경 에너지 나눔’ 캠페인 진행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이 지난 10일부터 열흘간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 ‘라이팅칠드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국제개발협력NGO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칠드런’...
2021-12-28 화요일 | 김관주 기자
[2021 건설부동산 10대 이슈④] 대우건설부터 SK에코플랜트까지, 건설업계 지각변동
[끝날 듯 끝나지 않았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2021년도 눈 깜짝하는 새에 흘러갔다. 그러나 정신없이 빠르게만 흘러간 것 같은 2021년에도 건설부동산업계는 다사다난한 사건과 변화를 수도 없이 겪어왔다. 본 기...
2021-12-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삼성전자와 손잡고 ‘시스템 청정환기’ 개발
대우건설이 삼성전자와 함께 주택공급 1위와 가전업계 1위라는 각 사의 장점을 바탕으로 시스템 청정환기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과 삼성전자는 AI(인공지능) 청정환기 기능이 탑재돼 미세먼지를 99.9% ...
2021-12-2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 분양
대우건설이 서울 광화문 중심업무지구에서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를 분양하고 있다.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지난 7월 분양을 마감한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아파...
2021-12-21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