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올 2분기 사상최대 실적 예상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18일 박유악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이 8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고...
2018-04-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증권, 3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20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제2421회 ELS’는 코스피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50 지수를 기초...
2018-04-1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중공업, LNG 캐리어 발주 모멘텀 제한적…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추가적인 LNG 캐리어 발주 여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17일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
2018-04-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중공업, 저가수주전 전략 확보…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군산 조선소 폐쇄를 통해 저가수주전에서 입을 잠재적 피해를 줄이는 전략을 펼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5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2018-04-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건설 '봄맞이 숲가꾸기 가족 봉사활동' 펼쳐
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봄맞이 숲가꾸기 가족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가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은 서울숲에 위치한 곤충식물원과 나비정원에서 꽃 심기와 화...
2018-04-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GS건설∙아모레퍼시픽∙금호석유
◇ GS건설 (006360)- 올 1분기 매출액 3조1073억원으로 컨센서스 11% 웃돌고 영업이익 3804억원으로 컨센서스 269%상회- 주요 현안이던 라빅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환입 발생. 이는 GS건설의 회계기조가 보수적이...
2018-04-1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최태원 회장의 ‘사회적가치’ 확산에 앞장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올해 경영화두인 ‘사회적가치’ 창출을 확산시키기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충청북도 증평군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13일 SK이노베이션은 충청북도 증평군청에서 증평군, 고용노동부 청주고...
2018-04-1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SK하이닉스 “R&D 실패해도 상준다”…실패로 혁신 주도
SK하이닉스가 실패를 혁신의 기반으로 삼아 반도체 기술한계 극복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연구개발 과정에서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아깝게 실패한 사례, 당시에는 몰랐으나 나중에 실패 이유를 알게 된 사례 등을 ...
2018-04-1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행복나눔재단, ‘사회혁신 교육 연구 공모’ 진행
SK행복나눔재단이 사회혁신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8 사회혁신 교육 연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 공모는 경영학, 사회과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가 사회혁신 인재 양성에...
2018-04-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2분기 신차효과 본격화 기대 - SK증권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올 2분기부터 신차효과가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12일 권순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고 영...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에 교육인프라 제공…반도체 생태계 강화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교육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협력사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하이닉스 협력사들은 새로이 오픈하는 ‘공유인프라 포털’에서 무상 혹은 시중...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이노베이션, 호주 배터리 생산업체와 코발트·니켈 장기 구매 계약 체결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원재료 확보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월 호주의 배터리 원재료 생산 업체인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ustralian Mines Limited.AM사)와 황산 코발트, 니켈에 대한 장기 구매 계약...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SK이노베이션 `혁신의 큰 그림`, 올해의 광고상 수상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진행한 기업광고 `혁신의 큰 그림(Big Picture of Innovation)` 두 번째 편인 `에브루(Ebru)` 편이 지난 7일 한국광고학회로부터 `제25회 올해의 광고상` 인쇄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SK이노베이션 후원 기업 전주비빔빵, 익산서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전주비빔빵’이 사회적 가치 확대에 나선다. 전주비빔빵은 지난달 24일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공원 옆 ‘익산로컬푸드직매장’ 내 직영점 ‘농부의 빵’을 개장했다고 10일...
2018-04-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증권, 연금리 5% ‘마이피그 CMA’ 이벤트 실시
SK증권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마이피그 CM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작년 9월 SK증권이 SK플래닛과 제휴해 만든 생활밀착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시럽웰스’의 로보어드바이저 계좌 ‘마이로보...
2018-04-1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텔레콤, 해외사채 5억달러 발행 성공
SK텔레콤이 표면금리 3.75% 조건으로 5년 만기 해외사채 5억달러(약 5330억원)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향후 금리 상승기조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대규모 자금을 적기에 확보했다는 평가다.SK텔레콤...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올해 첫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 성공...1500억원으로 증액 발행
SK건설은 올해 처음으로 발행하는 3년물 회사채가 수요예측서 흥행에 크게 성공해 총 1500억으로 증액 발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회사에서 제공한 금리(민평금리) 대비 0.75%포인트 낮춰...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셀트리온, 실적 고성장세 유지 전망…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상당 기간 실적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4933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2018-04-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반등 기대…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하반기부터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상향했다.10일 이달미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3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18-04-1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저점 지나고 있어…투자의견 ‘매수’ - SK증권
SK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기적 관점에서 바닥을 지나고 있는 시점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2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
2018-04-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롯데쇼핑∙아모레퍼시픽∙한온시스템
◇ 롯데쇼핑 (023530)- 앙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보복 해결을 약속하면서 사실상 사드 보복 조치 철회가 기대되는 상황- 한국 단체관광 정상화로 롯데호텔과 면세점이 중국 관...
2018-04-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KT&G∙CJ오쇼핑
◇ SK하이닉스 (000660)-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고사양 D램과 고용량 낸드 수요 야기할 것으로 판단 - D램과 낸드 시장 각각 전년 대비 20%, 40% 성장 전망◇ KT&G (033780)- 담배시장 ...
2018-04-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