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세계 최초 3D 프린팅 어린이 놀이시설물 개발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3D 프린팅 어린이 놀이시설물을 개발해 이달 말 준공하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에 설치를 마친데 이어 내년 초 ‘부천 일루미스테이트’에 적용을 앞두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2022-11-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포항지역 초등학교에 어린이용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포항 송도초등학교에 경안전모를 전달하고 재난안전 대피교육과 대피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건설 등 3개 기관은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
2022-11-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CCUS 사업 가속화 위한 국제공동연구 착수
현대건설이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탄소 관련 기술 및 해외저장소 확보 프로젝트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총 28개월간 7개 민·관·학 기관과 함께 연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책과제명은 ‘...
2022-11-2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컨소, 역대 최대 규모 석유화학설비 '샤힌 프로젝트' 수주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Shaheen Project)에 참여한다.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에쓰오일이 발주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설비 공사(패...
2022-11-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현장시설물 디자인 통해 ‘안전·쾌적’ 작업환경 제공
현대건설이 근로자 감성 경영의 일환으로 현장에 사용되는 안전, 휴게 시설물의 기능·디자인을 개선해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에 사용되던 게시물, 가설시설물...
2022-11-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건설현장에 ‘무인 안전 서비스 로봇’ 도입
현대건설이 인공지능을 갖춘 무인 안전 서비스 로봇 ‘스팟’을 건설현장에 투입, 건설현장의 품질 및 안전 관리 무인화에 앞장선다. 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건설현장에 도입한 ‘스팟’은 4족 보행 로봇으로...
2022-11-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민간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DMC역’ 11월 공급 예정
현대건설은 이달 중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DMC역'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75㎡, 총 299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10년 동안 안정적...
2022-11-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한국형 버티포트 컨셉디자인 최초 공개
현대건설이 도심항공교통 인프라 ‘UAM 버티포트’의 컨셉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하고 국내 UAM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이 도심항공교통(UAM) 인프라 ‘UAM 버티포트’ 콘셉트 디자인을 최초로 공...
2022-11-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1703억 상생협력 프로그램 도입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건강하고 발전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현대건설과 동반성장위원회가 앞장선다. 현대건설과 동반성장위원회는 9일 현대건설 협력 중소기업과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
2022-11-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국내 최초 한국형 '로드헤더 굴착속도 예측모델' 개발
현대건설은 국내 최초 한국형 '로드헤더 굴착속도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굴착의 경우 폭약을 이용한 재래식 발파공법이 사용되나 이는 열악한 작업환경으로 사고...
2022-11-0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Brand Tech Film 영상 공개…"홈투카 카투홈 서비스 담겨"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은 힐스테이트의 H시리즈 중 홈투카 카투홈 기술을 소개하는 ‘힐스테이트 Brand Tech Film’을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현대힐스테이트TV)채널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홈투카 ...
2022-11-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사상 첫 도시정비 ‘10조 클럽’ 가시권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적인 금리인상 등 대내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의 도시정비 수주 경쟁은 연말까지 뜨거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수...
2022-11-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11월 분양
현대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에 99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현대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안역...
2022-11-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16건 수상작 시상…총 16건 수상작 선정
현대건설이 상생협력과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한 ‘2022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총 16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현대건설 기술...
2022-11-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2045 탄소중립 선언…"친환경 건설 생태계 전환"
현대건설이 오는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탄소중립 비전을 담은 보고서 ‘Global Green One Pioneer: Ne...
2022-10-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기계, 3분기 북미 및 신흥시장 호조세로 ‘어닝 서프라이즈’ [2022 3Q 실적]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가 중국 시장 위축에도 북미 및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현대건설기계는 26일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분기 매출 8748억 원, 분기 영업이익 63...
2022-10-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익 1537억원…전년比 30.2%↓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2% 감소한 153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8% 증가한 5조4308억원, 당기순이익은 58.2% 증가한 2348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
2022-10-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TV주파수 활용해 지하터널 스마트 무선통신 선도"
지난 9월 16일 개최된 제23차 ICT(정보통신기술)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현대건설-이노넷 컨소시엄이 공동 제안한 “TVWS 기반 지하터널 중대산업재해 예방 솔루션”이 통과돼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지정 받...
2022-10-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 11월 분양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74㎡ 총 85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2022-10-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빈틈없는 안전·품질관리,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하자”
업계 최고의 ‘주택사업 전문가’ 중 하나로 알려진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고 있는 현대건설은 3년 연속 도시정비 역대 최대실적 경신이라는 금자탑을 쌓고 있다.기존 재건축·재개발 분야에서도 좋은...
2022-10-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현대두산인프라코어,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에서 수소·전기굴착기 선보인다
현대제뉴인(부회장 손동연)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대표이사 최철곤)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가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2(이하 바우마)’에 동반 참가한다.현대건설기계와 ...
2022-10-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업계 최초 소형모듈원전 상용화 설계 착수…"美 원전사업 박차"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소형모듈원전(SMR) 상세설계에 직접 참여해 전략적 SMR 배치와 첫 상용화를 추진하며 미국에서의 원전사업을 가속화한다. 현대건설(사장 윤영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소형모듈...
2022-10-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세계 최초 유공유리분말 활용한 고강도 콘크리트 개발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유공유리분말을 활용한 고강도 콘크리트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에 비해 높은 압축 강도를 갖는 콘크리트로 압축강도가 40MPa(메가...
2022-10-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