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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3분기까지 영업익 190억 기록…3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돌파
LS전선아시아가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945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21%와 44%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영업이익은 지난해 영업이익 180억원을 3분기만에 돌파한 셈이다.16일 LS전선...
2019-10-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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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41억원 투자’ 베트남 전력케이블 설비 증설…베트남 1위 수성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호찌민시 생산법인 ‘LSCV’에 약 41억원을 투자해 중전압 케이블(이하 MV 케이블) 라인을 증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연간 약 9300만달러 매출 규모에서 1억 2000만달러 규모로 약 29% 늘려서 ...
2019-07-1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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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전선아시아(연결), 2019/1Q 영업이익 60억원...전년비 14.4%
[기사작성시간 : 2019.04.10 09:14](잠정) LS전선아시아(229640) 2019/1Q 영업이익 60억원 ...전년비 14.4% 4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연결기준)매출은 1,223억원(전년대비 28%),영업이익은 60억원(전년대비 13%),순이익은 42억원(전년대비 24%)으로 잠정 발표했다.LS전선아시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2019-04-10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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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LS전선아시아(연결), 2018/4Q 영업이익 47억원...전년비 19.53%
[기사작성시간 : 2019.01.30 17:55](잠정) LS전선아시아(229640) 2018/4Q 영업이익 47억원 ...전년비 19.53% 1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4분기 연결기준)매출은 1,156억원(전년대비 14%),영업이익은 47억원(전년대비 18%),순이익은 31억원(전년대비 24%)으로 잠정 발표했다. LS전선아시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2019-01-30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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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미얀마 시장 공략 위해 대규모 투자
LS전선아시아가 미얀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4일(현지시간) 신용현 LS전선아시아 대표와 가온전선 윤재인 대표, 손태원LS-가온케이블미얀마(LSGM)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얀마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2017-11-1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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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현대상선·LS전선아시아 등 34개사 1억4천만주 보호예수 해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34개사 1억4202만주가 이달 해제될 예정이다. 1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시장별 의무보호...
2017-03-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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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상장 첫날 급락…11%↓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LS전선아시아가 코스피 상장 첫날인 22일 급락하고 있다.LS전선아시아는 이날 공모가(8000원)를 밑도는 7200원에 시가 기준가가 형성됐으며, 오후 15시 현재 시가보다 -11.27% 하락한 6390원에 거래되고 있다.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이 베트남 현지 2개 법인의 상장을 위해 작년 5월 국내에 설립...
2016-09-22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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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모두투어리츠 22일 코스피 신규상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오는 22일 LS전선아시아와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모두투어리츠)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명노현...
2016-09-2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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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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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