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중국에 '햇반' 정식 출시
CJ제일제당이 중국에 ‘햇반’을 정식 출시하며 중국 즉석밥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 햇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홍보관을 열고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05-12 일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BYO 유산균 모델에 배우 지진희 발탁
CJ제일제당이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의 모델로 카리스마와 친근감을 동시에 갖춘 배우 지진희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안정성과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선택하는 유산균 소비 패...
2019-05-1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재료 준비 없이 바로 구워먹는 '백설 컵팬케익' 출시
CJ제일제당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쉽고 간편하게 팬케익을 만들 수 있는 ‘백설 컵팬케익’ 2종을 출시했다. ‘백설 컵팬케익’은 팬케익을 만들 때 필요한 팬케익믹스와 메이플시럽, 슈가파우더가 용기 하나에 모...
2019-05-0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임직원 120명과 '라이브 토크'
CJ제일제당이 지난 달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CEO와 임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행사인 ‘CEO 라이브 토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CEO 라이브 토크는 총 120여명의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2019-05-0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햇반컵반 4주년 맞아 '치킨마요' 등 출시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급 신제품인 햇반컵반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치킨마요덮밥과 설렁탕밥, 닭곰탕밥이다. 치킨마요덮밥은 달콤하고 고소한 간장마요소스에 국내산 닭고기를 듬뿍 넣...
2019-04-30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온라인 MD 초청 'Unpacked 2019' 첫 개최
CJ제일제당이 지난 26일 온라인 유통 채널 MD를 초청해 올해의 주력 신제품을 소개하는 행사인 ‘CJ Unpacked 2019 Vol.1’을 개최했다. ‘CJ Unpacked 2019 Vol.1’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 24일 론칭한...
2019-04-29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핵산 글로벌 점유율 1위...생산기지 추가 증설
CJ제일제당이 연간 6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글로벌 핵산 시장에서 경쟁사와 시장점유율(생산량 기준) 차이를 두 배 이상 벌리며 확고부동한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핵산(核酸/Nucleotides)은 음식의 맛을 ...
2019-04-2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HMR 종착역 '밀키트' 론칭..."1000억원 규모로 키울 것"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CJ제일제당이 이번엔 밀키트(Meal Kit)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향후 3년 내 1000억원 규모로 사업을 키울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23일 중구 동호로 CJ제일제당...
2019-04-23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뉴트로' 인기에 한정판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 선봬
CJ제일제당이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950년대 백설 브랜드의 초기 디자인을 활용해 뉴트로(New+Retro) 콘셉트로 만든 한...
2019-04-22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감자전, '5초전' 입소문...열흘간 12만개 판매
CJ제일제당 ‘백설 감자전’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지난 열흘간(4월 8일~18일) ‘백설 감자전’ 매출을 확인한 결과, 평월 동일 기간 대비 5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
2019-04-1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냉동면 앞세워 면 시장 '판 키우기' 본격화
CJ제일제당이 HMR(가정간편식) 냉동면을 앞세워 면 시장 외연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출시 6개월 만에 130만개를 판매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품군 확대도 지속하며 전체 시장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는 모...
2019-04-17 수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자회사 '㈜CJ생물자원' 별도 설립
CJ제일제당이 생물자원 사업부문의 국내 사업을 물적 분할해 독립법인 체제로 운영한다. 100% 자회사 형태로 물적분할되며, 오는 5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7월 1일자로 진행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15일 열린 이...
2019-04-1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혼밥' 할 때 읽을 책...햇반 미니북 출시
CJ제일제당이 햇반과 감성 미니북을 결합한 ‘햇북’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햇북은 ‘선물의 일상생활화’를 모토로 한 신개념 기획 상품으로, 햇반큰공기(300g)와 감성적인 시 17편을 수록한 ‘사랑의 맛’이...
2019-04-1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스팸, 'Z세대' 여심 공략...한정판 패키지 선봬
CJ제일제당이 Z세대의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감 마케팅에 나섰다. 이들이 좋아하는 책의 다양한 일러스트를 스팸 제품에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그림 수필인 ‘그런 날에 네가 있어서’...
2019-04-1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미국서 'K-FOOD' 전파 활동
CJ제일제당이 미국 예비 셰프들과 손잡고 현지 밀레니얼 세대에게 K-FOOD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CJ제일제당은 미국 최고의 요리학교인 Culinary Institue of America (CIA) 학생회가 주관하는 한식 팝...
2019-04-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4월 봉사주간 지정·임직원 활동 시작
CJ제일제당이 4월 한 달 간을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봉사주간’은 업무에 바쁜 임직원에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
2019-04-09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배우 박서준 기용 '비비고 죽' 광고 온에어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죽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죽 시장은 기존의 핵심 죽 업체들이 광고비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경쟁 체제에 돌입돼 있는 상황이다. CJ제일제당은 비...
2019-04-0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 출시
CJ제일제당이 국내 대표 냉장햄 브랜드 <The더건강한>의 신제품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The더건강한 통목살 스테이크’는 신선한 통목살을 12시간 저온 숙...
2019-04-0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비비고냉동면', 페이스북 디지털 마케팅 성공 사례 등록
CJ제일제당은 자사의 ‘비비고 냉동면’이 페이스북 ‘디지털 마케팅 성공사례’로 등재됐다. 출시와 함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한 론칭 캠페인이 방식과 효과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
2019-04-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 출시
CJ제일제당이 '쁘띠첼 미초'의 신제품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쁘띠첼 미초 스트로베리자스민은 새콤달콤한 국내산 딸기 과즙에 향긋하게 우려낸 자스민 차(Tea)를 최적의...
2019-04-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5년간 1200만원 투자…2020년 3.6조 달성
CJ제일제당은 독보적인 혁신기술 개발과 3대 핵심 HMR 브랜드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조6000억원으로 끌어 올리고, 이중 40%를 글로벌 시장에서 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인 HMR 사업을...
2019-04-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손경식 회장 "CJ제일제당, 슈완스 인수로 메이저 입지 다질 것"
"미국에서 지난해 매출 2조원 규모의 냉동식품기업 '슈완스' 인수를 통해 대형 거점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축적한 핵심 역량과의 시너지를 더해 메이저 식품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습니다." 손경식 CJ그룹 ...
2019-03-2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벚꽃시즌 타깃 마케팅...한정판 온라인 판매
CJ제일제당이 벚꽃 시즌을 맞아 햇반컵반, 쁘띠첼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타깃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햇반컵반 브랜드에서는 20~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햇반컵반 블로썸 에디션을 출시했다. 다양한 햇반...
2019-03-2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