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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금융사 모인 P2P금융협회 출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개인 간 금융거래를 취급하는 P2P 금융사 22개가 모여 P2P금융협회를 출범시켰다. P2P금융협회는 전신인 P2P금융플랫폼협회를 이어받아 지난 23일 협회총회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2016-06-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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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2P금융 테라펀딩 ‘투자금 상한제’ 도입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부동산 P2P금융 테라펀딩이 투자금 상한제를 도입한다.국내 1호 부동산 P2P금융 전문기업 테라펀딩(대표 양태영)은 1인당 최대투자금액을 펀딩 모집금액의 최대 10%까지만 가능하도록 하...
2016-06-21 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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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P2P 금융 투자 가이드’ 공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8퍼센트(대표 이효진)는 9일 고객들에게 올바른 P2P투자 원칙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P2P금융 투자 가이드’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는 지난 8일 금융감독원이 내린 P2P금융을 사칭해 투자를 유도하는 불법 유사수신업체 주의보에 이어 가장 많은 금융소비자들이 이용하는 P2P대출 플랫폼으...
2016-06-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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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P2P금융 유사업체 피해 예방책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감독원이 P2P금융 불법 유사수신업체 피해 예방을 위해 모니터링을 통한 정보수집 등을 강화한다.금융감독원은 P2P금융 불법 유사수신업체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유사수신 업체 특징,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담은 내용을 8일 밝혔다.P2P금융 불법 업체는 투자원금 손실이 없다고 거짓 선전...
2016-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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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P2P금융투자 30대가 주도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개인 간 대출 서비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핀테크 서비스인 P2P (Peer To Peer) 금융 투자에 30대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국내 P2P 금융 대표기업 어니스트펀드(대...
2016-02-04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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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어니스트펀드', 신한은행서 10억 투자 유치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P2P(개인대개인) 금융 플랫폼 어니스트펀드(www.honest-fund.com 대표 서상훈)가 신한은행으로부터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P2P 업체와 저축은행, 지방은행간의 업무제휴는 있어 왔지만 제1금융권에서 P2P 금융에 직접 투자한 사례는 이번 신한은행과 어니스트펀드가 처...
2016-01-18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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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기업 투게더, 누적대출액 50억 돌파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개인회생자 대출, 경매취하자금, 긴급사업자금 대출 지원 역할 수행P2P대출 및 P2P투자 전문업체 (주)투게더앱스에서 운영중인 P2P 투자?대출 플랫폼사이트 ‘투게더‘는 새해 2016년 1월...
2016-01-05 화요일 |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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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사들 모여 협회 발족
최근 핀테크의 한 분야로 각광 받고 있는 P2P금융 플랫폼회사들이 지난 1일 모여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회장 이효진)'를 결성하고 발족식을 가졌다. 협회에는 8퍼센트와 렌딧, 펀다, 어니스트펀드, 빌리, 테라펀딩...
2015-10-02 금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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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업체 8퍼센트…쏘카와 13억 딜 준비
P2P대출 핀테크 기업 ‘8퍼센트(대표 이효진)’가 1일, 자동차 공유서비스 기업 ‘쏘카(SOCAR)’의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크라우드 펀딩의 목표금액은 총 13억으로 다수의 개인 투자자 참여...
2015-07-0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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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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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