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2P금융협회 이승행 초대회장] “P2P업체 규정한 법제 마련에 주력할 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업 환경을 건전한 생태계로 조성하는게 협회 목표입니다”한국P2P금융협회 초대회장인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는 P2P금융플랫폼도 새로운 금융산업으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제...
2016-07-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2개 금융사 모인 P2P금융협회 출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개인 간 금융거래를 취급하는 P2P 금융사 22개가 모여 P2P금융협회를 출범시켰다. P2P금융협회는 전신인 P2P금융플랫폼협회를 이어받아 지난 23일 협회총회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2016-06-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부동산 P2P금융 테라펀딩 ‘투자금 상한제’ 도입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부동산 P2P금융 테라펀딩이 투자금 상한제를 도입한다.국내 1호 부동산 P2P금융 전문기업 테라펀딩(대표 양태영)은 1인당 최대투자금액을 펀딩 모집금액의 최대 10%까지만 가능하도록 하...
2016-06-21 화요일 | 김의석 기자
어니스트펀드, P2P금융투자 30대가 주도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개인 간 대출 서비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핀테크 서비스인 P2P (Peer To Peer) 금융 투자에 30대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국내 P2P 금융 대표기업 어니스트펀드(대...
2016-02-04 목요일 | 김의석 기자
P2P금융기업 투게더, 누적대출액 50억 돌파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개인회생자 대출, 경매취하자금, 긴급사업자금 대출 지원 역할 수행P2P대출 및 P2P투자 전문업체 (주)투게더앱스에서 운영중인 P2P 투자?대출 플랫폼사이트 ‘투게더‘는 새해 2016년 1월...
2016-01-05 화요일 | 문수희 기자
P2P금융사들 모여 협회 발족
최근 핀테크의 한 분야로 각광 받고 있는 P2P금융 플랫폼회사들이 지난 1일 모여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회장 이효진)'를 결성하고 발족식을 가졌다. 협회에는 8퍼센트와 렌딧, 펀다, 어니스트펀드, 빌리, 테라펀딩...
2015-10-02 금요일 | 원충희 기자
P2P금융업체 8퍼센트…쏘카와 13억 딜 준비
P2P대출 핀테크 기업 ‘8퍼센트(대표 이효진)’가 1일, 자동차 공유서비스 기업 ‘쏘카(SOCAR)’의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크라우드 펀딩의 목표금액은 총 13억으로 다수의 개인 투자자 참여...
2015-07-0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