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도곡동 ‘현대그린1’ 29평, 7.4년 만에 11.48억 급등한 22.5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현대그린1(2006년 준공)’ 29A평형(84.66㎡) 3층 매물이 7년 4개월 만에 2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한국금융신문이 20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2025-12-22 월요일 | 조범형 기자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6평, 22개월 만에 20.5억원 상승한 72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한보미도맨션1’ 66평형(191.07㎡) 11층 매물이 72억원에 거래되면서 1년 10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한국금융신문이 13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
2025-12-15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서초구 ‘서초극동스타클래스’ 40평, 9.2년 만에 11.8억 상승한 20.3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서초극동스타클래스’ 40B평형(110.72㎡) 2층 매물이 20억3000만원에 거래되면서 9년 2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한국금융신문이 12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2025-12-12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서울 송파구 ‘갤러리아팰리스’ 67평, 5.2년 만에 10억 올라 39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갤러리아팰리스’ 67평형(176.171㎡타입) 46층 매물이 39억원에 거래되면서 5년 2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한국금융신문이 6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
2025-12-08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서울 중구 '벨레어카운티' 91평, 6.1년 만에 21.3억 상승한 45.3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벨레어카운티' 91평형(273.82㎡타입) 5층 매물이 45억3000만원에 거래되면서 6년1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한국금융신문이 5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타입은 앞서 ...
2025-12-05 금요일 | 조범형 기자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 83평, 7.4년 만에 11.4억 급등… 25.5억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잠실시그마타워’ 83C평형(208.56㎡) 20층 매물이 25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7년4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지난 19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
2025-11-19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 86평, 7년 만에 17억 상승한 38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재 ‘해운대아이파크’ 86D평형(200.62㎡) 37층 매물이 38억원에 거래되면서 7년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최근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일일 아파트 신고가가 나온 것이 눈에 띈다.11일 한국금융...
2025-11-12 수요일 | 조범형 기자
강남구 ‘현대8차’ 34평, 8개월만에 15억 상승한 59.5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8차’ 34A평형(107.64㎡) 4층 매물이 59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8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11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2월 ...
2025-11-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용산구 ‘이안용산1차’ 33평, 7.4년만에 4.92억 상승한 12.9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용산구 문배동 소재 ‘이안용산1차’(103동) 33A평형(84.67㎡) 4층 매물이 12억9000만원에 거래되면서 7년 4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10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
2025-11-10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서초구 ‘방배아트자이’ 24평, 6년여 만에 13.7억 상승한 25.9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방배아트자이’ 24C평형(59.905㎡) 2층 매물이 25.9억원에 거래되면서 6년 5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5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19년 ...
2025-11-05 수요일 | 조범형 기자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B평, 11억원 치솟은 5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B평(163.702m²) 53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9일에 계약됐으며 48억원에서 11억원 치솟은...
2025-10-31 금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현대1차' 63A평, 40.5억원 치솟은 13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3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현대1차' 63A평(196.21m²) 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8월18일에 계약됐으며 90억원에서 40억5000만원 치솟...
2025-10-30 목요일 | 왕호준 기자
마포구 '마포공덕파크팰리스Ⅱ' 53평, 5.1억원 급등한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마포공덕파크팰리스Ⅱ' 53평(141.46m²) 17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일에 계약됐으며 10억9000만원에서 5...
2025-10-29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영등포구 '리버타워' 78A평, 10억 오른 25.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8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영등포구 '리버타워' 78A평(233.56m²) 3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10일에 계약됐으며 15억5000만원에서 10억원 치...
2025-10-28 화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우성4' 34평, 9.7억원 치솟은 3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우성4' 34평(84.6㎡) 7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2일에 계약됐으며 28억3000만원에서 9억7000만원 치솟은 3...
2025-10-23 목요일 | 왕호준 기자
강남구 '신현대12차' 38A평, 25억 치솟은 7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신현대12차' 38A평(121.18㎡) 12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16일에 계약됐으며 25억원 치솟은 73억원에 거래...
2025-10-22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강서구 '마곡엠밸리7단지' 33L평, 8.8억 치솟은 1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2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서구 '마곡엠밸리7단지' 33L평(84.68㎡) 2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 3일에 계약됐으며 8억8000만원 치솟은 17억50...
2025-10-21 화요일 | 왕호준 기자
동대문구 '미주' 57A평, 10억원 급등한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동대문구 '미주' 57A평(177.65㎡) 1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30일에 계약됐으며 10억500만원 치솟은 16억원에 거...
2025-10-16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종로구 '경희궁자이' 34평, 6.3억원 치솟은 25.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종로구 '경희궁자이' 34E평(84.99㎡) 6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25일에 계약됐으며 6억3000만원 치솟은 25억600...
2025-10-14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70A평, 46.5억원 치솟은 87.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월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70A평(170.98㎡) 42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지난달 30일에 계약됐으며 46억5000만원 치솟은 87...
2025-10-13 월요일 | 왕호준 기자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67평, 15.6억 치솟은 50.5억 [일일 아파트 신고가]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월 2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67평(180.62m²) 2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지난 6월 25일에 계약됐으며 15억6000만원 치솟은 ...
2025-09-25 목요일 | 왕호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