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7월28일(음력 6월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1948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1960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
2020-07-28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7일(음력 6월7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욕심을 부리면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해라.1948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희망과 기쁨이 생긴다.1960년생, 집에 있는 것이 좋으니 외출은 삼가해라.1972년생, 달이 차면 기울고 그릇도 차면 넘...
2020-07-27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4일(음력 6월 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천리 타향 긴 여행에 고향 땅이 그립구나.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1972년생, 몸이 외지에서 노니 돌아...
2020-07-24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3일(음력6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
2020-07-23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7월22일(음력 6월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1948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1960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1972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2020-07-22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1일(음력 6월1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사업가에게는 어려움이 찾아온다. 웃음을 잃지 않도록 해라.1948년생, 사방에 막힘이 많은 하루이다. 집안에서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라.1960년생, 오전에 잘 풀리던 일이 오후가 되면서 불길하다.1972년생, 대...
2020-07-21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0일(음력 5월3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시작만 있고 끝이 없으니 하는 일이 뜬구름 같다.1948년생, 사소한 근심거리가 있으나 도움을 받게 되어 해결될 수 있다.1960년생, 소송이 있는 사람은 중간에 포기하지 마라.1972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2020-07-20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7일(음력 5월27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앞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다.1948년생, 소송은 불길하다. 타협하라.1960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자.1972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다. 신중히 결정하라.1984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2020-07-17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6일(음력 5월2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1948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1960년생, 여행을 간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나쁘다는 것은 아니나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말고...
2020-07-16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5일(음력 5월2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하늘이 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1948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해라.1960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라. 어울리기 힘들다.1972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1984년생, 연인과 ...
2020-07-15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4일(음력 5월2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도 많을 것이다.1948년생, 귀하의 능력만 믿고 밀어붙이면 화를 입기 십상이다.1960년생,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하다.1972년생, 고생이 오래 지속될 리는 없으니 견...
2020-07-14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3일(음력 5월2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생긴다.1948년생, 힘겨운 일들을 잘 극복하여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라.1960년생, 나에게 너무 잘해주는 이들을 주의해라.1972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2020-07-13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0일(음력 5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1948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된다.1960년생, 혼자보다는 여러 사람과 힘을 합해라.1972년생, 쉽게 풀리는 것에 낙관하지 말고 긴장하라.1984년생...
2020-07-10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9일(음력 5월 19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현실적이면서 낭만적인 삶을 살아라.1948년생, 너무 무게 잡는 것도 좋지 않다.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라.1960년생, 모험심이 생긴다. 여행을 떠나라.1972년생,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2020-07-09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 8일(음력 5월 18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오늘은 미래를 위해서 좋은 계기가 되는 하루이다.1948년생,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해라.1960년생, 속마음이 겉으로 나타나니 표정관리에 주의해라.1972년생, 지나친 생각은 금물이다. 자신감을...
2020-07-08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 7일(음력 5월 17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1948년생, 차량사고를 조심해라.1960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1972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1984년생, 집안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
2020-07-07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 6일(음력 5월 1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지금까지의 길한 날은 가고 불안한 운기가 돌기 시작한다.1948년생, 거주문제로 마음 고생이 따른다. 외출을 자제하라.1960년생, 빠져나갈 구멍을 찾으나 갈 곳을 없으리라.1972년생, 오늘은 왠지 기분이 우울...
2020-07-06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7월3일(음력 5월1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문제가 하나씩 해결이 되면서 만사가 원만하게 풀려 나간다.1948년생, 어려운 시기는 무사히 잘 넘겼으니 현재의 상태를 유지해라.1960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더욱 큰일에 몰두해라.1972년생,...
2020-07-03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2일(음력 5월 12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1948년생, 따질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1960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해라.1972년생, 파트너를 잘 살펴주어라. 정이 돈독해 진다.1984년생, 진로...
2020-07-02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7월1일(음력 5월11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노력한 만큼 성과가 없는 하루이다.1948년생, 노력하지만 보람없이 무너진다.1960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되니 수심만 가득하다 하겠다.1972년생, 항상 생활에 안정치 못하고 불안하고 위태위태하다.1984년...
2020-07-01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6월30일(음력 5월1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1948년생, 건강이 걱정된다. 특히 나쁜 습관으로 인한 자세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온다.1960년생, 괴로움 끝에 초지관철 하면 좋은 수가 생긴다.1972년생, 오늘은...
2020-06-30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6월29일(음력 5월 9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곧은 소나무가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1948년생, 지출이 는다. 외상이라고 소를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1960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
2020-06-29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6월26일(음력 5월6일) 띠별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6월26일(음력 5월6일) 띠별운세쥐띠 :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1948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1960년생, 여행을 간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생기...
2020-06-26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6월25일(단오.음력5월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6월25일(단오.음력5월5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쥐띠 :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이다.1948년생,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하라.1960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2020-06-25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운세] 6월24일(음력 5월 4일) 띠별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24일(음력 5월 4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쥐띠 : 일에 장애가 많아 초조한 마음을 어찌하리.1948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다.1960년생, 오늘 필...
2020-06-24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3일(음력 5월 3일) 띠별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23일(음력 5월 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쥐띠 : 계획성없이 일을 해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1948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1960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2020-06-23 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