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운세] 7월23일(음력6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7-23 07:21

7월23일(음력6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7월23일(음력6월3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

1948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

1960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

1972년생, 동서 양 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

1984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소띠 :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1949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1961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 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 된다.

1973년생,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해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1985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

범띠 :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설령 재물이 들어올지라도 그로인해 해를 입게 된다.

1950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62년생,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니까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

1974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

1986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토끼띠 :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

1951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1963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1975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1987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멀리 바라보지 마라.

용띠 :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195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클 것이다.

196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1976년생, 자신만을 고집하지 마라. 세상에는 귀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

1988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한다.

뱀띠 :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

1953년생, 다된 일을 망칠수가 있으니 조심스럽게 행동하도록 하라.

19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

1977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1989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말띠 :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

1954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

1966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

1978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90년생, 다른 마음을 먹지 마라. 흉함이 생길 것이다.

양띠 :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

1955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가 없는지 주위를 살펴라.

1967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

1979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 된다.

1991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

원숭이띠 : 쓸데없는 일에 나서지 말고 말을 줄여야 한다.

1956년생, 일들은 무난하게 전개되나 대인관계에서 어딘지 무력감이 생긴다.

1968년생,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며 상호간에 신뢰를 쌓아가도록 하자.

1980년생, 갈등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면서 소신껏 일한다면 인정받을 수가 있다.

1992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의 관계를 쌓아가자.

닭띠 : 멀리보지 못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긴다.

1957년생, 자신을 견제하는 세력이나 사람이 나타나 괴롭다.

1969년생, 적신호가 청신호로 바뀌는 것은 오로지 본인의 의지에 달렸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1981년생, 모든 일을 사려 깊게 처리하기 때문에 이로움이 있다.

1993년생, 껄끄럽다 생각되는 윗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피하도록 하자.

개띠 :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될 것이지만 경거망동은 삼가해라.

1958년생, 잠시의 의견충돌이 있다. 지나치게 시비를 가리지 마라.

1970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사전에 조심하고 예방하여야 한다.

1982년생, 뜻하지 않은 일로 분주하게 될 것이다.

1994년생, 때로는 뜻밖의 사람이 나타나 꼼짝 못하게 묶어 놓을 수도 있다.

돼지띠 : 어렵지만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1959년생, 좋은 일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한턱낼 일이 생긴다. 형통하다.

1971년생, 좋은 징조들이 생기며 유쾌한 날이 될 것이다.

1983년생, 시시비비를 가릴 일이 생기고 대립이 강하게 일어나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1995년생, 전반적으로 운이 좋은 편이니 경거망동만 주의하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 ‘꼬꼬마대장 축제’ 개최…어린이·학부모 700명 참여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에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마포구는 지난 15일 서울함공원에서 ‘제2회 마포 꼬꼬마대장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어린이집 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여했다.축제는 풍물놀이와 퍼레이드로 막을 올렸다. 유 구청장은 개회식에서 ESG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제를 준비한 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과 놀이체험이 이어졌다. 동극과 버블마술쇼가 무대에 올랐으며, 어린이들은 서울함을 관람하고 에어바운스 놀이를 즐겼다.민속놀이와 에코백 2 한국지역정보개발원, 22일 ‘AI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 개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대만과 독일의 혁신 모델부터 국내 지방정부의 업무 개선 사례까지 공유하며 지역의 AI 전환(AX) 전략을 논의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5회 AI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기존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에서 명칭을 바꿨다. 주제는 ‘AI로 구현하는 지역 AX’다. AI 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 방안을 다룬다.행사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국내외 AI·디 3 동작구, ‘클린 동작’ 추진…15개 동 보행로 집중 정비 서울 동작구가 주민들과 함께 관내 15개 동의 주요 보행로를 정비한다.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 적치물 등 보행 불편 요소를 개선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동작구는 10월을 ‘클린 동작, 실천 캠페인’의 달로 지정하고 환경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한 ‘동작을 환하게’ 프로젝트의 첫 단계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는 길을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15개 동은 오는 16일 자율적으로 청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출근길과 유동인구가 많은 보행로를 중심으로 통·반장과 직능단체 등이 순찰·정비조를 구성한다. 순찰은 하루 한 차례 이상 진행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