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P2P, 건전성 높은 금융산업"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이승룡 프로핏 대표가 "P2P는 협회를 중심으로 건전성을 강화하는 투명한 여신산업"이라고 밝혔다.19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하는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이 열...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P2P회사 인수합병 잦아질 것"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19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강연자로 나선 이승룡 프로핏 대표가 앞으로 P2P산업에 활발한 인수합병(M&A)가 진행될 것으로 점쳤다.이승룡 대표는 "우후...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한국P2P금융업 내년 시장변동 일어날것"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19일 "한국P2P금융업은 내년에 시장 재편이 일어날 것"이라며 "내년 업체 간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여의...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상품 투명성 최고 자신"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19일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들의 상품 투명성은 최고라고 자부한다"며 "협회 감사, 투명성은 금융당국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모바일 하나로 대출하는 P2P금융은 기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19일 "핀테크 붐을 타며 P2P금융이 발전하게 됐다"며 "모바일 하나로 대출하는 P2P금융은 혁명"이라고 말했다.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이승룡 프로핏 대표 "8퍼센트가 한국 P2P금융 포문 열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19일 "8퍼센트가 처음 운영을 시작하면 한국 P2P금융이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대화나누는 이승룡 대표와 임승보 회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19일 오후 2시 한국금융신문이 서울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 IR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개최한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을 개최했다.이승룡 프로핏 대표이사와 임...
2017-09-1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수익률 상승, 외인·기관 매입 등 로보어드바이저로 공략 가능"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200~300개 상장지수펀드(ETF) 중에서 최근 수익률이 올라가고 기관, 외국인 수급이 따라오는 간단한 전략을 로보어드바이저가 찾아내는 것이 어렵지 않...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 "로보어드바이저, 보수율 0.3%에 불과해 인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사장이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의 약진에 대해 △높은 브랜드 인지도 △넓은 고객층 △휴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선호 증가 △매력적인 보수율을 꼽았다.19일 금융투...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로보어드바이저, 규제완화와 대중화 필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미국과 같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안착하기 위해서는 규제완화와 더불어 시장 자체의 대중화와 다양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 휴먼 선호로 인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문홍집 뉴지스탁 대표이사는 19일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인 뱅가드, 찰스스왑은 순수 알고리즘 투자가 아닌 사람이 고객관리의 일부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보수적 고액 자산가...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영기·마에하라 등 주요 인사들 “애널리스트는 중요 자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과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 이호철 한국 IR협의회장 등이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에 참석해 애널...
2017-09-1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인준 라인CFO "온라인 스티커, 라인의 성장 동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황인준 라인 부사장이 라인의 영업 가치 제고에 대해 '온라인 스티커 시장 개척'을 꼽았다.19일 오후 2시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하는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이 ...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인준 라인 부사장 "일본 IR 한국과 차이…이사회와 주총 활성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19일 "일본은 이사회와 주주총회 활성화 돼 있으며 사외이사가 적극적으로 회사 전략, 방향성에 대해 토론을 원한다"고 말했다.황인준 부사장...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인준 라인 부사장 "상장시 네이버와 라인 독립성 강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 CFO(부사장)는 19일 "라인 상장 시 가장 많이 들어왔던 질문이 모회사인 네이버와의 관계다"라고 말했다. 황인준 라인 부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인준 라인 부사장 "라인의 힘은 현지화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황인준 라인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19일 "일본뿐 아니라, 이슬람, 태국 등까지 국가에 맞게 스티커도 다가서는 전략을 썼다"고 말했다. 황인준 부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애널리스트, 협업대화 위해 인간적인 요소 중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사진)는 19일 “애널리스트들이 기업과의 협업대화를 위해 인간적인 요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야...
2017-09-19 화요일 | 고영훈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ESG정보 등 비재무정보 주시해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는 19일 "기업가치를 파악할 때는 ESG정보와 같은 비재무정보를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야스히로...
2017-09-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애널리스트, AI 등 기술 활용해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는 19일"애널리스트가 가설을 구축, 검증하는 데는 애널리스트는 기술혁신 중에서 인공지능 등 기술...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기념촬영하는 주요 참석자들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19일 오후 2시 서울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 IR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을 개최했다.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을 비롯한 권...
2017-09-1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일본, '버는 힘' 주목…애널리스트, 장기 기업가치 파악 필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는 19일 "일본은 '버는 힘'을 키우기 위한 제도개혁과 환경변화가 진행됐고 애널리스트의 역할이 있...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금융·산업 주요 인사 참석…기업IR 투자전략 공유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주최하는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이 금융·재계의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1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
2017-09-1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황영기 금투협회장 "애널리스트 독립성 강화, 일본 사례 참고 될 것"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19일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황영기 협회장은 "오늘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IR과 투자전략'이 ...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비재무정보 활용 투자판단 연결은 애널리스트의 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는 19일 "대화를 기업가치 향상에 연결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힘"이라고 말했다. 야스히로 마에하라...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야스히로 마에하라 "높은 부가가치, 한정적 경쟁환경 등이 강인한 기업조건"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야스히로 마에하라(Yasuhiro Maehara) 공익사단법인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 전무이사는 19일 "애널리스트가 평가하는 강인한 기업이란 부가가치가 높고, 비즈니스 모델 우위 등 경쟁상 ...
2017-09-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IR과 투자전략’ 개막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2017 한국금융투자포럼이 허과현 발행인의 개회사로 힘차게 개막했다. 허과현 발행인은 "앞으로 우리 자본시장에서는 기업IR과 애널리스트의 협력관계가 장기적인 투자기반을 구축하는 새...
2017-09-1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