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1%…일부 상품 금리 인하
10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1%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한 이후 저축은행에서 수신상품을 인상했지만 대출 규제 강화로 다시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021-10-1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유진저축은행, 유진에스비홀딩스 흡수합병
유진저축은행이 유진에스비홀딩스를 흡수합병했다. 유진저축은행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고 유진에스비홀딩스를 흡수합병한다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유진에스비홀딩스는 유진그룹이 유진저축은행을 보유하기 위해...
2021-10-0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SBI저축은행, 금리 1.3% 낮춘 '온라인햇살론' 공급 확대
SBI저축은행이 햇사론 이용자의 금리 부담을 낮추면서 서민금융 공급 기능 강화에 나선다. SBI저축은행은 기존 햇살론보다 금리가 1.3% 인하된 '온라인햇살론' 공급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과거...
2021-10-0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SBI저축은행,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 가입자 85만 돌파
SBI저축은행의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출시 2년3개월만에 가입 고객 85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SBI저축은행은 지난 2019년 ‘사이다뱅크’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사이다뱅크 2.0’...
2021-10-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JT저축은행, 두 달간 대국민 아동학대방지 캠페인 진행
JT저축은행이 최근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매년 증가하는 아동 범죄가 감소되기를 희망 하는 차원에서 아동학대방지 캠페인을 실시한다.지역 사회 아동 돌봄 단체인 성남시 아동...
2021-10-05 화요일 | 김경찬 기자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1%…동원제일저축銀 가장 높은 금리 제공
10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1%로 전주 대비 0.04%p 상승했다. 최근 기준금리가 0.75%로 인상하면서 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에도 금리가 반영되면서 잇달아 상향 조정되고 있다.3일...
2021-10-0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1%…금리 상승 흐름 이어지나
10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1%로 전주대비 0.01%p 상승했다. 저축은행들은 기준금리가 0.75%로 올라가면서 예·적금 금리를 상향 조정하며 수신고를 늘려나가고 있다.3일 금융감독원...
2021-10-0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DB저축銀 ‘DreamBig정기적금'
10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를 기록하며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수신 경쟁에 나서면서 적금 금리가 상승했으며, 중금리 대출을 확대하기 위해 시중은행 대비 높은 금...
2021-10-0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상품 주목
10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2021-10-0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332 정기예금' 특판 출시…연 3.32%
상상인 금융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시너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출범을 기념해 3.32%의 금리 혜...
2021-10-0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SBI저축은행, '은행저축 프로젝트' 시즌4 시민참여단 모집
저축은행 업계 자산 1위인 SBI저축은행이 생명존중 및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제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SBI저축은행은 '은행저축 프로젝트' 4차 캠페인의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은행저...
2021-09-3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위, 저축은행 3사 불러 "가계대출 줄여라"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를 크게 초과한 애큐온저축은행과 한국투자저축은행을 불러 대출 총량 목표치를 초과하지 않도록 가계대출 관리를 당부했다. 30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SB...
2021-09-3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외형 성장에 외부 인재 영입에도 심혈…디지털·영업 강화 나서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주요 시중은행이 점포수를 줄이고, 희망퇴직 등을 통한 인원 감축이 나서는 가운데 저축은행은 오히려 임직원 수가 늘어나고 있다.하반기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
2021-09-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서금원·신협, ‘서민금융 글짓기’ 시상식 개최
서민금융진흥원과 신협중앙회가 주최한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27일 오전 11시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
2021-09-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9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
2021-09-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DB저축銀 기본금리만 3.10%
9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를 기록하며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수신 경쟁에 나서면서 적금 금리가 상승했으며, 중금리 대출을 확대하기 위해 시중은행 대비 높은 금리...
2021-09-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0%…금리 상승 흐름 주춤하나
9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들은 기준금리가 0.75%로 상승하면서 예·적금 금리를 상향 조정하며 수신고를 늘려나가고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1-09-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7%…유진저축銀 가장 높은 금리 제공
9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7%로 전주 대비 0.02%p 상승했다. 최근 기준금리가 0.75%로 인상하면서 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에도 금리가 반영되면서 잇달아 상향 조정되고 있다.26일...
2021-09-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업권 최초'…OK금융이 꽂힌 MZ와 메타버스
“코로나19 팬더믹에서 시작된 메타버스 기술의 파급력이 금융업까지 급속히 번져가고 있다. 이를 활용해 MZ세대 공략 및 비대면 채널의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다.”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이 MZ세대와 메타버스를 통한...
2021-09-2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5% 이상 고금리 적금상품 잇달아 출시…우대금리 조건은?
최근 주요 시중은행과 신협 등 상호금융, 저축은행 등에서 최대 5% 이상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을 출시하고 있다.신한은행은 만 2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5.5% ‘헤이영 특별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1-09-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월급날 전이어도 괜찮아'…애큐온저축은행, 급여선지급서비스 출시
애큐온저축은행이 사회적 취약계층이 고금리 대출서비스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일한 만큼의 급여를 먼저 받을 수 있게끔 활로를 모색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5일 핀테크 스타트업 '엠마우스'가 개발한...
2021-09-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노후대비 퇴직연금, 저축은행으로 몰린다
소비자들이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퇴직연금 상품에 몰리고 있다. 평균 1%대 안팎의 수익률에 그치는 시중은행에 비해, 2%대를 웃도는 저축은행 퇴직연금 예·적금으로 발길을 돌린다는 분석...
2021-09-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여신 잔액 90조 돌파…대출 규제 강화에 오름세 주춤하나
저축은행의 여신 잔액이 90조원을 돌파했다. 여신잔액은 올해에만 12조원 넘게 증가했으며, 월간 증가 폭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에도 높은 오름세를 보였다. 금융당국에서 저축은행...
2021-09-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예·적금 금리 인상 움직임 속 고객 자산도 보호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올해 추석도 귀향 문안 대신 자금 송금이나, 선물 등의 마음을 전하는 ‘비대면 추석 연휴’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저축은행들은 안전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2021-09-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5%…중소형 저축은행 상품 주목
9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5%로 전주 대비 0.03%p 상승했다. 최근 기준금리가 0.75%로 상향되면서 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에도 금리가 반영되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1-09-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0%…스카이저축은행 전주比 1%p 대폭 상승
9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저축은행들은 기준금리가 0.75%로 상승하면서 예·적금 금리를 상향 조정하며 수신고를 늘려나가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
2021-09-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