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전 임직원 동참 봉사활동 '흥美나눔' 진행
흥국생명은 전 임직원이 릴레이로 동참하는 봉사활동인 ‘흥美나눔’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팀별 소규모 인원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줄넘기와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어린이 ...
2021-07-30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데이터 시각화 포털 구축…디지털화 박차
교보생명이 '데이터 시각화 포털'을 구축했다. 쉽고 빠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하는 방식부터 디지털화하기 위해서다.교보생명은 데이터 관리분석 시스템인 'BI(Business Intelligence) 시각화 포털'을 구축해 업무...
2021-07-30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DGB생명, 순익 103억원 전년比 63.6% 감소…기저효과·추가 투자수익 반영
DGB생명 상반이 순익이 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6% 감소했다. 작년 상반기 반영된 일회성 요인이 사라졌지만 투자 수익 발생 등으로 내부 목표치를 상회했다.29일 DGB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GB...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제판분리·수익성 개선 주효(종합)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한 2508억원을 기록했다. 제판분리 효과와 함께 고수익성 위주 상품 개편, 수익성 개선이 이익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29일 한화생명 상반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한화...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8월까지 '레저보험 가입고객에 NH포인트 제공' 이벤트
NH농협생명이 휴가철을 맞아 레저보험 가입자에게 납입 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NH농협생명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무)_2014' 가입 고...
2021-07-2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순항…“2023년 흑자전환 목표”
보험업계 최초 제판분리로 분사한 한화생명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분리 전보다 높은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2023년 흑자전환을 목표로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9일 한화생명...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종신보험' 신상품 8월 출시…보험료 완납 후 사망보험금 추가 보장
ABL생명은 보험료 납입 완료 후 사망보험금이 추가로 보장되는 ‘(무)ABL THE드림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8월 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무)ABL THE드림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은 주계약보...
2021-07-2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한화생명 순익 2508억원 전년比 42.7% 증가…이차익 개선 주효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이 25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했다.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호조에 따른 이차익 개선이 주효했다.한화생명은 29일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개별 기준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대비 42.7% ...
2021-07-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8월 27일까지 '원더댄스챌린지' 이벤트 진행…550명에 선물 증정
신한라이프가 8월 27일까지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원더댄스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550명에 선물을 증정한다.신한라이프는 자사 광고 모델인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의 댄스에 도전하는 ‘원더댄스챌린지’ 이벤...
2021-07-2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자산순위 4위 생보사 신한라이프, 헬스케어·상품·디지털 혁신 페달
신한라이프가 7월 1일 생명보험사 빅4 포문을 열며 헬스케어, 상품,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만큼 업계 판도를 뒤흔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8일 보험업계에...
2021-07-28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보험사 순이익 방긋… 금융지주 실적 견인 톡톡
신한·KB·하나·우리·NH농협금융지주 모두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을 낸 가운데, 보험사가 지주 비은행 부문에서 높은 순익 기여도를 보였다. 특히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보험사 M&A 효과를 톡톡히 보고...
2021-07-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순익 3090억원…“신한라이프 올해 순익 목표 4000억원대”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상반기 순익이 각각 922억원, 2168억원으로 합쳐 3090억원을 기록했다. 7월 1일 신한라이프로 통합이 완료된 만큼 올해는 통합 기준 순익 목표인 4000억원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27일 신...
2021-07-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점유율 1위 지속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시장에서 1위를 이어 나가고 있다. 높은 수익률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는 평가다. 이와 동시에 변액보험 완전판매에도 힘쓰고 있다.27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
2021-07-27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생명보험' 공모전 수상자 발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23일 최종 심사 PT와 시상식을 끝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싶은 생명보험’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 6월 14일부터 대학생과...
2021-07-26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한라이프, '수면무호흡 검사비' 보장 건강보험 신상품 배타적 사용권 획득
신한라이프의 '신한라이프 놀라운 건강보험'이 수면무호흡 검사비를 보장하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신한라이프는 수면무호흡 진단과 급여 수면다원검사비에 대해 보장하는 ‘신...
2021-07-26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모바일로도 보험 계약해지 가능해진다
앞으로 모바일 등 비대면으로도 보험 계약해지가 가능해진다. 보험 계약 해지를 위해 보험회사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전화, 통신수단 등 비대면 방식 보험계...
2021-07-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우리금융지주 주식 전량 매각… "투자재원 마련"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 23일 보유하고 있는 우리금융지주 주식 2704만주 전략은 3014억96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동양생명은 주식 처...
2021-07-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4300억원대 삼성생명 즉시연금 1심 소송 패소…1조원 소송 확산 가시화 外
삼성생명이 4300억원대 즉시연금을 둘러싼 1심 소송에서 패소했다.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에 이어 빅3인 삼성생명까지 1심에 패소하면서 1조원 규모 즉시연금 보험금 지급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2021-07-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NH농협생명, 순이익 982억원 전년비 143%↑…가치중심 경영 성과
NH농협생명 2021 상반기 당기순익은 98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3.3% 증가했다. 보장성 상품 중심 영업으로 위험보험료가 축적된 점이 순익 증가를 견인했다.23일 'NH농협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
2021-07-2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한라이프, 버추얼모델 '로지' 등장 광고 인기
신한라이프의 버추얼모델 로지가 등장하는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23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7월 출범을 기념해 제작한 광고 캠페인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편이 유튜브 등에서 ...
2021-07-2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2021 금융사 상반기 실적] KB생명, 1분기 이어 2분기도 적자…110억 순손실 기록
KB생명이 지난 1분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100억원 당기순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 GA, 방카슈랑스 영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가 주 요인이다.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생명은 올해 상반...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푸르덴셜생명, 투자손익 확대…상반기 순익 1924억원
투가손익 확대로 푸르덴셜생명 2021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924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안정적 이자이익, 보험손익 개선 등이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생명 순이익 209억 전년比 10.3%↓…이자손익 감소
하나생명 상반기 순익이 2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3% 감소했다. 금리하락에 따른 이자손익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올해 상반기 순익은 209억원으로 전년...
2021-07-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혁신금융서비스 선정…TM 가입시 장시간 통화 불편함 해소
NH농협생명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가 22일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22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TM보험 스마트 고객확인 서비스는 TM보험 상품 모집인의 전화설명과 함께...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계약관리역 제2회 자격시험 419명 합격
보험연수원이 지난 3일 실시한 제 2회 보험계약관리역 자격시험 결과를 22일 발표했다.22일 보험연수원에 따르면, 전국 5개 대도시(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에서 실시된 이번 시험에는 주요 생·손보사를 비롯한 보...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