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남산원에 기부·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DGB생명이 보육시설에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천했다.DGB생명보험은 지역사회 보육시설 ‘남산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돕기 위한 텃밭 가꾸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남산...
2021-11-30 화요일 | 임유진 기자
AIA생명, 한국 홍보대사에 '손흥민·조소현' 선수 임명
AIA생명이 한국 홍보대사로 손흥민 조소현 선수를 임명했다.AIA생명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 소속의 손흥민 선수와 조소현 선수를 AIA생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21-11-30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보장성보험 기본 암보험…갱신여부·보장범위·특약 잘 따져야
보험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더라도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보험으로 '암보험'이 꼽히고 있다. 암보험은 한국인 사망률 1위일 뿐 아니라 치료비 부담이 크다. 꼭 가입해야 한다면 암보험을 가입할 때는 보장범위...
2021-11-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주여행보험, 새로운 보험 니즈될까
우주여행보험이 보험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아직은 우주여행이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향후 합리적인 가격과 대중적 수요를 확보한다면 새로운 보험 니즈로 작용할 것이란 설명이다.29일...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이동규 `겸손`으로 새단장
교보생명이 광화문글판을 겨울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교보생명은 이번 겨울편 문안 '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는 이동규 교수의 칼럼 '겸손'에서 발췌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상급 경영평가 전문...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최고 5%대'...보험사마저 주담대 금리 급등
은행권에 이어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급등하고 있다. 한 달 새 보험사 최저 연 2%대 금리 상품은 흔적을 감췄고, 높게는 5%를 넘는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서민 대출자의 어려움이 증가될 거란 우려가 제...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토스 협약...'토스에서 보험 가입부터 청구까지'
삼성생명 고객들은 이제 토스에서 편하게 보험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할 수 있게 된다.삼성생명은 29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새로운...
2021-11-2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사망원인 2·3위 심장·뇌혈관질환 걱정이라면…전용 보험으로 보장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많은 사망원인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인 가운데, 보험사들이 부정맥, 심근경색, 뇌졸중 등 다양한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있다. 평소 음주나 흡연이 잦거나 심장이나 혈압...
2021-11-2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1000억원 증자..."RBC비율 200%로 오를 예정”
하나생명이 1000억원을 증자해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내실을 다진다.하나생명은 지난 11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10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했으며, 내달 중순경 주금납입과 증자등기를 마칠 예정이라고 ...
2021-11-26 금요일 | 임유진 기자
NH농협생명, RPA 도입…4만 시간 절감
NH농협생명이 RPA 도입을 통해 업무 시간을 4만 시간 줄였다.NH농협생명은 지난 6개월 간 RPA 2단계 프로젝트 실시 결과, 31개 업무에서 연간 업무량 4만4087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RPA(Robot...
2021-11-26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생보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첫 간담회 ‘훈훈’…빅테크 동일규제·헬스케어 규제 완화 약속
생명보험사 CEO와 정은보 금감원장 첫 간담회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보험업계 CEO들은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늘(25일)...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발족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가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발족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푸르덴셜생명은 24일 서울 푸르덴셜타워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발족하...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준금리 1% 시대] 보험사, 자산운용수익률에는 호재 재무건전성에는 부담
제로금리 시대가 끝나고 금리 1% 시대가 시작된 가운데, 보험사들은 금리 인상으로 자산운용수익률 제고가 기대되고 있다. 운용수익률에는 호재이나 킥스(K-ICS) 도입에 따라 채권평가이익 감소로 RBC비율 하락이 예...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보험사 누적 순이익 7조6305억원…전년比 37.3%↑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보험사의 경영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들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7조 6305억원으로 전년 동기 ...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늘(25일) 생보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만난다…IFRS17·검사제도·소비자보호 논의할 듯
오늘(25일) 생보사 CEO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보험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2023년 시행 예정인 IFRS17 현안과 함께 보험사 종합검사 등 검사제도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 32명에 장학금 지원
KB생명보험이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 3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KB생명보험은 24일 서울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KB생명보험은 고등학생 1...
2021-11-24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실손 청구 간소화' 국회 문턱서 또 좌절...해 넘긴다
12년째 표류 중인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올해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해당 논의는 내년 대통령선거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1소위원회가 '실손...
2021-11-24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푸본현대생명, 고령자·유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암보험 신상품 출시
푸본현대생명이 나이가 많거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암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푸본현대생명은 ‘ZERO 걱정없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ZERO 걱정없는 암보험’은 합리...
2021-11-23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실손 청구 간소화' 난항...내일(23일) 마지막 논의
12년째 표류 중인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가 아직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3일, 해당 법안 통과에 대한 마지막 논의가 진행되지만 통과될 수 있을진 미지수다. 21대 국회에서 여야가 다섯 개의 개...
2021-11-2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세븐틴이 운동 가르쳐준다'...라이나생명, 헬스케어 플랫폼 'TUNE(튠)' 선봬
라이나생명보험이 운동 코치로 세븐틴이 등장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TUNE(튠) H’을 선보인다.라이나생명은 22일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 튠 H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튠H는 사용자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육체적·정신...
2021-11-2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디지털 플랫폼 개편…고객 편의 제고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디지털 플랫폼 개편을 통해 고객 편의 제고에 나선다. 디자인을 변경해 고객 모바일 경험을 최적화하고 변액보험 관련 메뉴를 신설해 변액보험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또, 개편 기념 연말 고객...
2021-11-2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우정사업본부와 4000억원 펀드 조성…해외 우량기업 투자
삼성생명이 우정사업본부와 협업을 통해 4000억원 규모의 해외 펀드를 조성하고 해외 우량기업에 투자한다.삼성생명은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삼성생명...
2021-11-2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 AI 컨택센터 오픈…고객 편의성 대폭 개선
동양생명이 AI 컨택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동양생명은 지난해 네이버클라우드와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 후에 거둔 첫 성과로, 고객 상담...
2021-11-2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