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양천구 서민금융 현장간담회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이 양천구 서민금융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양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서민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센터...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대통령 표창 수상
기술보증기금이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기보는 12일 서울 구로구 소재 지밸리컨벤션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24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주금공 “주택연금 소득대체율 70%…공적연금 대비 39%p 높아”
주택연금 소득대체율이 70%로 공적연금대비 39%p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은 ‘주택연금 수요실태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택연금의 소득대체율과 한계소비성향 등을 연구·분석한 ...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인도네시아 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협력 MOU 체결
캠코가 인도네시아 자산관리공사와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캠코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캠코 양재타워 20층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자산관리공사(PT PPA)와 '부실자산 관리 경험 및 정보 공유 등 업무협력 증진을...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금 인출 가담 외국인도 처벌받아
# 필리핀 국적 B씨(23세, 회사원)는 해외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SNS를 통해 전달받은 이름,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로 ATM기에서 현금(피해금)을 타인에게 무통장으로 입금했다. 이 과정에서 B씨는 경찰에...
2019-12-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기 선제적 대응 위해 거시건전성정책 총괄기구 필요”
금융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거시건전성정책 총괄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박래수 숙명여자대학교 교수는 11일 오후3시 예금보험공사 19층에서 열린 2019년 한국금융학회·예금보험공사 공동 정...
2019-12-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학회·예보, 공동 정책 심포지엄 개최
한국금융학회와 예금보험공사가 공동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한국금융학회와 예금보험공사는 11일 '최근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와 금융안정을 위한 주요 과제'를 주제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11일 밝혔...
2019-12-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대구지방경찰청,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지원 협약
신용보증기금와 대구지방경찰청이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지원 협약을 맺었다.신보와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11일 신보 본점에서 ‘범죄예방 환경개선...
2019-12-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한국강소기업협회와 기업 구조혁신 지원 협약 체결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한국강소기업협회와 기업 구조혁신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는 10일 오후2시 캠코 서울사옥 14층 대회의실에서 한국강소기업협회와 '기업 구조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2019-12-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위성백 예보 사장 “캄코시티 사업 정상화·착오송금 구제 법 통과 노력”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캄코시티 사업 정상화와 착오송금 구제 관련 법안 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위성백 예보 사장은 10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지하에서 열린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위성백...
2019-12-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온비드,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사회공헌 협약
캠코 온비드가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는 지난 3일 10일에 각각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과 '사회공헌과 공동마케팅을...
2019-12-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보안원, 제2회 금융보안관리사 합격자 33명 배출
금융보안원이 33명의 새 금융보안관리사(CFSE)를 배출했다. 금융보안원은 지난 6일 여의도 금융보안교육센터에서 제2회 금융보안관리사(CFSE) 최종 합격자 33명에 대해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금융...
2019-12-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DLF 은행장 제재심 고심…자료삭제 등 다각도 검토
금융감독원이 지난 5일 DLF 분쟁조정위원회 배상비율을 빠르게 결정하면서 관련 제재심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국정감사에서 부터 DLF 사태 CEO 책임론이 부상하면서 금감원도 제재안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2019-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기업은행과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기술보증기금이 기업은행과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을 구축했다.기보는 기업은행과 원클릭 보증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증부터 대출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에 합의...
2019-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금공, 국민은행 등 주택연금 활성화 기여한 우수금융기관 4개 선정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연금 활성화 기여 우수금융기관 4개를 선정했다.주금공은 ‘2019년도 주택연금 취급우수금융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올 한해동안 주택연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서민...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0건을 포함한 600억원 규모, 5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6일 밝혔다.공매물...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예탁결제원,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
서민금융진흥원과 예탁결제원이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을 맺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실기주 과실 출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우리은행,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개최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이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신보와 우리은행은 혁신성장기업의 후속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5일 서울창업허브에서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공동투자 활성...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재조사 1년 반 만에 12일 키코 분조위 개최
지지부진하던 키코 분쟁조정위원회가 12일 개최된다. 윤석헌 금감원장이 재조사에 나선지 1년 반 만이다.금감원은 12일 키코(통화옵션계약) 오후3시 손해배상 관련 분쟁조정위원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법률 리스크 결정 권한 신한금융 주주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용병 법률 리스크 관련해 결정 권한은 신한금융 주주에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금감원이 신한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분조위, DLF 배상비율 40~80% 결정…은행 내부통제 미흡 최초 반영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DLF 배상비율을 40~80% 수준으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DLF 불완전판매에는 판매사인 은행의 내부통제 미흡 책임도 20%가량 반영됐다.김상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2팀 국장은 5일 DLF 분조...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2019 투자 매칭데이 개최
기술보증기금이 2019 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기보는 5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보 투자기업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혁신기업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19 KIBO 투자 매칭데이'를...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오늘(5일) DLF 배상비율 결정 분조위 개최…투자자 “일괄배상안 내달라”
금융감독원이 5일인 오늘 DLF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 배상비율을 결정한다. DLF 투자자들은 오후1시 금감원 분조위에 일괄배상안을 요구하는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늘 ...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면담 “조용병 법적 리스크 우려”
금융감독원이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와 면담을 진행, 조용병 회장 법적리스크 우려를 전달했다.금감원은 4일 오후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와 면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와 관련된 법적...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주금공, 직거래 지역 농산물 노인복지관 전달
주택금융공사가 직거래를 한 지역 농산물을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주금공은 부산 중앙대로 자성대노인복지관에서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와 ‘지역농산물후원품 전달식...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신탁기술 이전 적극 추진
기술보증기금이 신탁기술 이전을 적극 추진한다.기보는 지난 3일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기보에 신탁된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2019 신탁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
2019-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