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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요르단 ‘사해마라톤’ 후원
2017-04-04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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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왜건, 니로 등 6개 차종 ‘레드닷’ 수상 휩쓸어
2017-04-0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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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멕시코 유통거래선과 소통 강화
2017-04-04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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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미술작품 품었다
2017-04-04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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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김규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조석래 전 회장과 2인 체제
2017-04-04 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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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쿠웨이트에 분당 3배 규모 스마트시티 수출한다
2017-04-04 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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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벤투스 R-s4' 출시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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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 쌍용차 평택공장 방문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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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캠프 2017' 오는 4일부터 참가 신청 받아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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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기업 연봉④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32억원, 박용만 상의회장 18억원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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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020년 500km 전기차 배터리 개발”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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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준대형차, 그랜저 독주 속 2위 싸움 치열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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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급감… 삼성중공업·현대미포조선, 투자등급 급락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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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INI, 무상 차량 점검 캠페인 진행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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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윈-한불모터스 '푸조 NEW 3008'에 커넥티드카 커머스 플랫폼 탑재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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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소형SUV 시장 석권…1분기 1만4천대 팔아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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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월 내수 판매 6만3765대... 전년 동월比 2.6% 증가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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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금호아시아나 등 5개 대기업집단 34개 계열사 늘려
2017-04-03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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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레드닷 어워드’ 최고상 2관왕
2017-04-0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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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3월 내수 판매 4만7621대.... 전년 동월比 5.7% 감소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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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3월 내수시장 9229대 판매... 티볼리 월 판매 5천대 돌파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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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3월 판매고 1만510대... 전월比 31.2% 증가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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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3월 1만4778대 판매... 전년 동월比 12.4% 감소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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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021년까지 3조5천억 기술 투자”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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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동참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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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기업 연봉③ 포스코그룹] 권오준 회장, 16억원 수령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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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 GS·SK·대우건설 발생가능손실 규모 높아
2017-04-03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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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에어컨 생산라인, 한 달 앞당겨 풀 가동
2017-04-0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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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기업 연봉② GS그룹] 허창수 회장, 74억원 받아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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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성수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분양
2017-04-03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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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기업 연봉①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92억, 정의선 부회장 22억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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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2017년 4월 브랜드평판] GS25·세븐일레븐·CU 순
2017-04-0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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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형 SUV 이름은 'KONA'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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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그룹 사외이사 MB맨의 귀환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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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가보니…‘구름위 걷는 기분’
2017-04-03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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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맥주 닮은 ‘질소커피’ 열풍
2017-04-0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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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밥캣 업고 최대실적 기대”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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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이강수 중한차 대표] “켄보600, 국내 시장 연착륙 기대”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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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팬심 홀릴 이통사 신기술 대격돌
2017-04-0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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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의 반란, 알짜 수주 봇물
2017-04-03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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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7 부품협력사 콘퍼런스' 개최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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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할부금리 최대 3.0% 인하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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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월 할부금리 4.5%로 고정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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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레벨3 자율주행, 2022년 상용화”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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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 국내 유가, 전주 대비 7.9원 하락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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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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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