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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투자, 수출은 거의 회복...소비는 연말 가도 코로나 이전수준 회복 불가능"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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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시중통화량 전년동월비 11.0% 증가한 3,385.0조...전월비 0.6%(21.4조) 늘어(종합)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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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에 '금융ㆍ위폐교육’ 영상물 배포 - 한은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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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추경에 2조원 국채상환 반영한 것은 신용등급 관련한 전략적 측면 있었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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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코로나 거치며 온라인사업 등으로 대박난 사람도 있다..이분들 줄 돈 있으면 다른 분 더 주고 싶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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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미국도 연봉 9.5만불 넘으면 캐시백 안 준다...전국민에 주는 나라 한국밖에 없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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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부총리 고집 상당..손실보상 당연히 두텁게하고 전국민에 지원해야..상위 20%도 국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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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민주당 "작년 1차 '전국민' 재난지원이 제일 효과가 컸다...한결같이 다들 이렇게 얘기한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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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89% "7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
2021-07-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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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국민의힘 "4차 대유행으로 추경 편성시와 지금 상황 달라져..희망회복자금 3.3조원을 대폭 늘려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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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새롭게 발생하는 손실은 법에 의해 추가로 보상하게 될 것"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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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민주당 "고용취약계층 지원 늘릴 필요"...홍남기 "국회 심의과정에서 상의하겠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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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방역강화 상응하는 정도로 소상공인 지원강화는 국회와 협의할 것..단, 80% 기본틀 존중해달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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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재난지원, 정부로서는 70% 생각했었는데 이후 80%로 상향했던 것"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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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전] 外人 주식 매수 전환에 낙폭 확대…1,145.65원 1.35원↓
2021-07-13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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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5분위(상위 20%)는 소득 늘었다..여기까지 돈 주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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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길은 내는 것은 정치다"...홍남기 "재정 운용 (정치) 따라가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 안한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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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여야 대표, 모처럼 (전국민재난지원금) 합의 연출했다...기재부가 거부하는 듯한 모습 보이지 마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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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써도 부족한 판에 2조 국채 상환 말이 안된다...두툼하게 할 때는 두툼하게 해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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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기 때 우리는 왜 재정 안쓰냐?"..홍남기 "우리 작년 100조 적자, 올해도 100조 적자, 내년에도 100조 적자다"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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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재정투입, 다른 나라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투입 속도 적지 않아..다른 부분 감안하면 중간 이상"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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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민주당 "코로나19 기간에 재정 쏟아부었다고 말하지만, 국가부채 다른 나라에 비하면 훨씬 양호"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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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정의당 "80% 줄 바에야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줘야...고용취약계층 별도 지원도 필요"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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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금통위 경계감과 추경 우려 등으로 전구간 약세...베어 플랫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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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재난지원금 100% 동의하지 않나? 홍남기 "예..80%가 가장 적절"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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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민주당 "당장 추경 수정하라"...홍남기 부총리 "손실에 따른 올해 추가 보상 소요는 국회서 논의해 달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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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민주당 "이번 추경안 충분하지 않아...상황이 바뀌면 수정 추경 준비해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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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정부도 추경안에서 고민해서 80%로 제시한 것...소상공인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은 심도있게 검토한 것"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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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여야 대표라는 사람들이 만나서 소비진작 얘기하면서 100% 지원 약속하는 게 나라냐..50% 이내로 해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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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국민의힘 "추경은 손실보상, 생계지원에 국한돼야...여당과 정부에서 논의되는 70~80%도 받아들이기 어려워"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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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 자신감 충만’ 亞증시 리스크온, 코스피 0.6%↑(상보)
2021-07-13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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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위 수석전문위원 "2차 추경안 일부사업 기존사업 확대여서 점검 필요...국채상환 상향조정 논의 필요"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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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04% 낮은(위안화 가치 절상) 6.4757위안
2021-07-13 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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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어급' 공모주 '풍성'…카뱅·크래프톤·카페에 롯데렌탈 가세
2021-07-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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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유상증자 전년비 349% 급증한 17.4조원...무상증자 주식수는 257% 늘어난 9.3억주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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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억원 기재차관 "금융시장과 리스크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할 방침"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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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희망공모가 적정 수준...신작 고려시 저평가”- 이베스트투자증권
2021-07-1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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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판매호조가 이끄는 분기 최대 영업익 기대"- SK증권
2021-07-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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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코스피 상승에 롱마인드 주춤…1,146.50원 0.50원↓
2021-07-13 화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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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 미국장 반영 약세 출발...금통위 경계
2021-07-13 화요일 | 강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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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0.5원 오른 1147.5원 개장
2021-07-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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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로 인한 美경기 둔화 가능성...채권 수급 변화 가능성도 유의해야 - KB證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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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적시즌,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 신금투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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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신세계, 전 계열사 실적개선...호텔신라, 변이 바이러스와 상관없는 실적 - 대신證
2021-07-13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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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무위 가동…가상자산 법안 테이블로
2021-07-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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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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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