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디지털 카드 투자·혁신 돋보여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올해 ‘Life & Finance(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3분기 누적 순이익 5387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카드사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같은...
2021-12-27 월요일 | 신혜주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AI 활용 승부수
“빅테크에게 지지않는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 2021년,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은 이 같은 표어 아래 디지털 혁신을 추구했다. 한국금융신문은 올 한해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 손해보험사 CEO로 김정남 부회...
2021-12-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마이데이터 등 신성장동력 확보
“양손잡이 경영을 위한 출발점으로 올해를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 구축’의 해로 정했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사진)이 올해 1월 8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2021년 출발 전사경영전략회의’에서 발표한 2021년 ...
2021-1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박정림 KB증권 대표, 간편 MTS ‘두각’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한 해 동안 ‘손 안의 투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고도화에 힘을 실었다. 종합 금융투자 플랫폼과 더불어 쇼핑하듯 주식투자를 할 수 있는 플랫...
2021-12-27 월요일 | 정선은, 심예린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손 안의 투자’ 중개형ISA 첫선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영향권에서 비대면(언택트) 투자 선봉 역할에 나섰다.삼성증권은 올해 증권업계 최초로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선보이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투...
2021-12-27 월요일 | 정선은, 심예린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뱅킹 경쟁력 제고… ‘은행권 생태계 혁신 주도’
올해 금융권은 디지털 혁신으로 바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한층 더 가속화한 비대면 문화 속 인터넷전문은행 출범과 빅테크 출현으로 ‘디지털 금융’을 향한 치열한 변신을 거듭해야...
2021-12-2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2021 디지털혁신 주도 CEO] 손병환 회장, NH ‘디지털 리셋’ 전략 진두지휘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농협금융 디지털 전환(DT)을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금융 전략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범농협 시너지를 강화하고 마이데이터와 메타버스 등 디지털 신사업에도...
2021-12-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 선정 올해의 기업인 6人] ‘혁신과 변화’로 위기서 기회 찾아
‘기업이 사람이다.’삼성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명언이다. 기업에서 인재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말이다.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의 높은 파고 속에서 살아남고,성장하는 기업들 공통점도‘사람’에 ...
2021-12-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성장동력 디지털 혁신…금융권 수장들 한 목소리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하는 한해였다. 빅테크(대형 IT 기업)·핀테크의 금융업 진출과 비대면 금융거래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금융...
2021-12-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실손보험료 인상률 이번주 결정…최대 2.5배 오를듯
실손보험료 인상률이 이번주에 결정된다. 보험업계에서는 극심한 손해율로 두자릿수 이상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금융당국에서는 소비자 부담을 우려해 큰 폭의 인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21-1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 23일 공식 취임…전략회의 개최 外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23일 공식 취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평협노조, 삼성화재 노조와도 간담회를 가진 만큼 노사관계도 원활하게 풀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 23일 의...
2021-1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20일~12월24일)
[표] 주간 코스닥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12-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12월20일~12월24일)
[표] 주간 코스피 기관·외인·개인 순매수 상위종목
2021-12-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3.20% 제공
12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1-12-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든든적금’ 가장 높아
12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1-12-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5%…KB저축銀 금리 0.30%p 상승
12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들은 내년 대출영업을 앞두고 고객 유출을 막기 위해 예·적금 금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1-12-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5%…머스트삼일저축銀 금리 0.45%p ↑
12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저축은행은 내년 대출영업을 앞두고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며 고객 이탈 방지에 나서고 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1-12-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12월26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하늘이 큰 복을 주니 만사형통이다.1948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1960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1972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하다.1984년생, 물가에 가려...
2021-12-26 일요일 | 이창선 기자
농협 4대 공판장, 소 근출혈 피해 16억원 농가 보상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협손해보험과 함께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소 근출혈 피해 보상보험’의 보상금 16억원(11월말 기준)을 피해농가에 지급했다. ‘소 근출혈 ...
2021-12-25 토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국군장병 노고 격려 연말 위문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24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하여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했다. 이날 위문행사에서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김도균 수도방위...
2021-12-25 토요일 | 편집국
농협경제지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행사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2022년도 임인년 설을 맞이하여 24일부터 1월 16일까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협은 사전예약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2021-12-25 토요일 | 편집국
국민연금, 2022년 목표 초과수익률 0.22%p로 동결
국민연금이 내년도 목표 초과수익률을 현행과 같은 0.22%p(포인트)로 동결한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는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1년도 제10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
2021-12-25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차·하이브·동화기업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차·하이브·동화기업◇ 현대차 -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 상승세. 전기차 전용 모델 라인업 확장. - 향후 전기차 점유율 상승 및 미래차·모빌리티 분야 성장 기대.◇...
2021-12-2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OCI·피에스케이홀딩스·이노션
[주간추천종목-SK증권] OCI·피에스케이홀딩스·이노션 ◇ OCI - 2021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87억원, 1946억원으로 10월 27일 기준 컨센서스(9095억원, 1982억원)와 유사. - 내년도 태양광 설치의 확...
2021-12-2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내년 주택 담보대출 출시 앞둔 카카오뱅크… 구체적 시기는 ‘글쎄’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가 선보일 주택 담보대출을 볼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았다. 그간 몇 차례 출시를 예고했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등으로 미뤄야 했던 주택 담보대출 상품을...
2021-12-25 토요일 | 임지윤 기자
폭설 여파 자동차보험 손해율 다시 오르나…인하 어려워 한목소리
지난 18일 폭설로 사고 건수가 급증하면서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국에서는 올해 손보사들이 자동차보험 흑자를 본 만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보험료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
2021-12-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