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수소사업 '규제 샌드박스' 승인...세계 최대 '보령 블루수소 프로젝트' 본격화한다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세계 최대 규모 ‘보령 블루수소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SK E&S는 20일 개최된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LNG(액화천연가스) 냉열 활용 청...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우영우 살린 '이것', CJ ENM의 미래 핵심 콘텐츠 전략은?
K-콘텐츠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다. 지난 2020년 기생충과 BTS(방탄소년단)으로 시작했던 K-콘텐츠는 지난해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 등으로 전 세계로 확장됐다. 최근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소년 심판' 등...
2022-12-2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속보] 신한자산운용, ‘대체자산 부문’ 각자 대표, 김희송 연임 추천
신한금융그룹(회장 내정자 진옥동)은 20일 본사에서 자회사 경영관리 위원회(이하 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한자산운용의 김희송 ‘대체자산 부문’ 각자 대표 연임을 추천했다.
2022-12-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차기 신한은행장에 한용구 내정…신한카드 사장 후보에는 문동권
차기 신한은행장에 한용구 신한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0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신한은행을 포함한 자회사 최고경...
2022-12-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속보]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사장 단일 대표
신한금융그룹(회장 내정자 진옥동)은 20일 본사에서 자회사 경영관리 위원회(이하 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사장 단일 대표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기존에 신한투자증권은 이영창 각자 ...
2022-12-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 안정 계정 설치… ‘예금자보호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선제적 자금 지원 체계인 ‘금융 안정 계정’ 도입을 위한 예금자보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예금자보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의결됐다고 ...
2022-12-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케이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타고 4거래일째 상승 '씽씽'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대표 정인국) 주가가 20일 상승 마감했다.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 소식을 타고 나흘 째 오름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케이카는 전 거래일보다 1.47% 상승한 1만3800원에 ...
2022-1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기부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2월 20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시스템, 2100억 원 규모 ‘연합해상전술데이터링크(Link-22)’ 사업 수주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NCW·Network Centric Warfare) 대응과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미국·영국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전술...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3년 연속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금호석유화학(대표이사 백종훈)은 자사의 휴그린이 3년 연속 ‘웹어워드 코리아’ 화학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웹어워드 코리아’는 3800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코카콜라 4년 연속 가격 인상...제품별 100원↑
코카콜라 가격이 4년 연속 오른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 음료는 오는 2023년 1월 1일부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코카콜라, 코카콜라제로, 몬스터 에너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코카콜라 350ml 캔과 코카콜라제...
2022-12-20 화요일 | 나선혜 기자
HUG, 비대면 보증가입 서비스 ‘모바일 HUG’ 국토부 산하 우수사례 선정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직무대행 이병훈, 이하 ‘HUG’)는 비대면 보증가입 서비스인 ‘모바일HUG’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2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한화건설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SK하이닉스
2022-12-2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이사회] SK이노베이션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NH농협생명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롯데손해보험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흥국화재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키움투자자산운용
2022-1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NH-Amundi자산운용
2022-1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삼성자산운용
2022-1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사회] 미래에셋자산운용
2022-12-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