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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저스트 드라이브’, 오토리스 최강자…토털서비스로 편리 극대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6 19:36

감각적인 드라이버라면 현대캐피탈 ‘저스트드라이브’ 오토리스 상품을 이용해 볼 만하다.

현대캐피탈의 저스트드라이브는 오토리스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작년 7월 국내 최초로 메인터넌스(유지 관리 토털서비스) 개념을 도입시켰다. 차량 구입에서 세금, 정비, 보험, 주유, 사고처리 등 차량 유지 관리에 관한 모든 사항을 현대캐피탈에서 알아서 처리해준다. 고객은 단지 운전만 하면 된다. 그래서 상품명도 ‘저스트드라이브(Justdrive)’다.

‘저스트드라이브’ 의 가장 큰 특징은 리스기간 동안 자동차의 모든 유지관리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것.

특히, 정기적인 정비 및 순회방문을 통해 항상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렌터카와는 달리 무사고 운행시 고객의 월 리스료 중 보험료가 매년 절감되는 혜택도 있다.

또한, 2002년 들어 새로 선보인 ‘저스트드라이브 II’ 는 ‘저스트드라이브’ 서비스 중 정비 기능만을 제외하고 리스료를 15%나 인하한 국내 최저가 오토리스 상품이다. 현대캐피탈은 이 상품을 내놓으면서 취급차종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외에 BMW, 렉서스, 벤처 등 수입차종과 쌍용자동차 등으로 확대했다.

저스트드라이브 시리즈(I, II)는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의 경우 차량관리, 세금관리, 보험관리 (저스트드라이브 II 는 정비 제외) 등의 모든 문제를 처리할 필요가 없어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차입금 대체, 리스료 손비처리 등을 통한 법인세 절감 (개인사업자의 경우 소득세 절감) 등으로 재무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또한 합리적인 감가상각효과와 원가계산 등을 통해 예산계획이나 사업계획을 짤 때 비용측면에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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