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기도 광주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3 11:43 최종수정 : 2016-11-23 14:21

경기도 광주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분양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이 9월24일 개통한 경기도 광주에 702세대 규모의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중이다.

이 단지는 태전동 272-20번지에 들어서며 광주역과 2km 거리다. 태전IC 진입로와 바로 연결돼 있어 1,2분 만에 자동차 전용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전용면적 별로 73㎡(4-Bay) 187세대, 73㎡(탑상형) 35세대, 84㎡(4-Bay 4Room) 297세대, 84㎡(탑상형) 183세대 규모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광주는 교통여건의 변화가 많은데 그 중 성남-여주간 복선전철은 판교역에서 광주, 이천을 거쳐 여주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총 11개역 중 광주에만 4개 역사(삼동역, 광주역, 초월역, 곤지암역)가 들어선다. 이로 인해 광주 도심에 위치하는 광주역부터 판교역까지 단 세 정거장, 10분대가 소요되는 등 교통 편의성이 개선된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광주역에서 강남역까지도 7정거장, 20분대만에 닿게 된다. 이 노선은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과도 연결되면서 보다 광범위한 인프라로 확장된다. 광주역에서부터 시작되는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도로망을 살펴보면 먼저 경기도 광주에서 강원도 원주를 잇는 제2영동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초월나들목을 이용하면 광역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해진다.

지난해 일부 구간이 개통돼 광주시 태전IC부터 분당·판교로의 이동시간을 10분대로 단축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도 내년 전면 개통된다. 광주시를 지나는 서울~세종 (제2경부) 고속도로의 개발도 진행중이다.

‘태전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261-36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3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