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번가·중소기업유통센터, 올해 2800개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8 11:02

11번가가 올 한해 2800여개 소상공인 업체의 판로 확대를 도왔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올 한해 2800여개 소상공인 업체의 판로 확대를 도왔다./사진제공=11번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11번가(사장 하형일)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2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통해 올 한 해 2800여개 소상공인 업체의 판로 확대를 도왔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거래액이 3배 가까이 급증한 셀러까지 등장했다.

11번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우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판매활성화와 코로나19, 수해 등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셀러 지원을 위한 협업을 이어왔다. 올해는 ‘2022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을 주제로 ‘동행축제’, ‘소상공인 알뜰장터’ 등 다양한 콘셉트의 할인행사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11번가는 ▲’타임딜’ 편성 ▲‘시선집중’, ‘긴급공수’ 등 행사 진행 ▲홈 화면에 노출되는 ‘소상공인 알뜰장터 기획전’ 내 상단 배치 등 진행했다.

이진우 11번가 영업관리그룹장은 “11번가는 다양한 월간 행사와 라이브방송 등 고객과 접점 채널을 많이 갖추고 있어 고객 노출이 필요한 소상공인 브랜드에 적합한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신세계百 강남점 델리 전문관, 1년 만 누적 고객 1000만명…미식 축제 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델리 전문관이 개장 1년 만에 누적 구매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를 기념해 셀럽과 유명 셰프, 전국 맛집이 참여하는 릴레이 팝업 행사를 연다.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델리 전문관이 지난해 8월 개장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구매 고객 1000만명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델리 전문관은 기존 백화점 델리 코너의 개념을 바꾼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김밥·초밥 등 간편식을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아시안과 한식, 양식 등 장르별 전문 매장을 한데 모아 레스토랑 수준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싱가포르와 태국, 중국, 베트남 등 현지 음식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비롯해 일본 교토 오니기리 전문 2 NS홈쇼핑, 뷰티플레이 홍대서 협력사 ‘에버핏’ 팝업 운영…K-뷰티 판로 확대 지원 NS홈쇼핑이 협력사 상품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체험과 온라인 구매를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NS홈쇼핑은 오는 9월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협력사 에버핏의 ‘에버핏 다이어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팝업은 우수 중소 협력사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온라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팝업스토어에서는 물에 녹여 간편하게 섭취하는 ‘에버핏 다이어트’를 시음할 수 있다. 행사 상품은 20정씩 담긴 6통 구성으로 정상가보다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제품 정보를 확인한 뒤 NS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3 도봉구 '신동아1단지' 21평, 2.05억 떨어진 4.7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는 과거 최고가와 비교해 가격이 크게 낮아진 거래가 잇따라 확인됐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부산·강원·대전·울산 등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까지 하락한 사례도 나오면서 지역별 가격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도봉·관악·구로 등 서울 곳곳서 가격 조정 거래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도봉구 방학동 '신동아1단지' 전용 70.62㎡(약 21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8월 3일 4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2021년 10월 20일 기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