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3 듀오 ‘브릴리언트 레드’ 여름 한정판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0 11:48

기존 ‘아이코스 3 듀오’ 5만 9000원으로 소비자 부담 덜어

아이코스 3 듀오 ‘브릴리언트 레드’ 여름 한정판./ 사진제공 = 한국필립모리스

아이코스 3 듀오 ‘브릴리언트 레드’ 여름 한정판./ 사진제공 = 한국필립모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아이코스가 여름을 맞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기존 제품은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한국필립모리스(대표 백영재)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의 여름 한정판 제품 ‘브릴리언트 레드’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릴리언트 레드’는 붉은색 바디와 골드빛 도어 커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만 9000 원으로 아이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이코스 공식 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아이코스 공식 카카오 스토어와 쿠팡, 네이버, 11번가, 옥션, G마켓 등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20일부터 사전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아이코스 3 듀오(IQOS 3 DUO)’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소폭 인하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코스를 만날 수 있도록 한다. 한정판인 ‘브릴리언트 레드’를 제외한 ‘아이코스 3 듀오’ 모든 기기는 앞으로 새로운 권장 소비자 가격인 5만 9000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코스 3 듀오’ 구매 프로그램도 특별가로 선보인다.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기기(아이코스 2.4 플러스, 아이코스 3, 아이코스 3 멀티 한정)를 반납하면 ‘아이코스 3 듀오’를 4만 4000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이코스 3 듀오’ 만 사용 중인 고객 중 보유 기기의 보증 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케어플러스 무상 교환 서비스를 이미 받은 경우 ‘듀오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기기 반납 없이 ‘아이코스 3 듀오’를 4만 9000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보상판매’와 ‘듀오케어’ 프로그램은 전국 약 2000개 처의 일부 GS25 매장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아이코스 기기를 처음 접하는 신규 고객을 위한 구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아이코스 기기 첫 구매에 한하여, 기존 아이코스 고객으로부터 친구 추천을 받으면, 4만 9000 원에 ‘아이코스 3 듀오’를 구입할 수 있다. 단 특별가는 ‘브릴리언트 레드’ 한정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백영재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시즌을 맞아 매력적인 색상의 ‘브릴리언트 레드’ 한정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가격 정책 변경을 통해 일반 담배에서 아이코스로의 전환을 고려하는 흡연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광장’ 33평, 23.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대출 규제와 보유세·양도세 강화 예고에도 전국적으로 초고가부터 중소형까지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4월부터 서울 핵심지에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수도권과 지방으로 확산되며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졌다. 일부 단지에서는 수십억원대 거래가 잇따르며 시장 전반의 가격 저항선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서울, 여의도·한강변 중심 급등서울에서는 여의도와 용산, 강동 등 핵심지 위주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4일 국토부실거래가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 전용 102.25㎡(33평) 4층은 2026년 4월 8일 32억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는 2015년 4월 8억7000만원으로 23억3000만원 상승한 것으로 2 유한양행, 탄탄한 재무에 가려진 아쉬운 자본효율 [5대 제약사 Z-스코어①] 기업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다양한 변수를 입체적으로 고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유한양행·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5대 제약사의 재무건전성과 자본 활용도를 진단한다. 각 기업이 처한 현재 상황과 대응, 미래 신사업으로 향하는 자금의 흐름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국내 제약사 최초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자본을 활용하는 효율성은 저조한 처지로, 5대 제약사 중 4위에 머무르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외형 ‘업계 1위 3 ‘곳간관리ʼ 강화…‘수익성 중심ʼ 전환 나선 롯데쇼핑 임재철 [나는 CFO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CFO)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HQ체제가 해체된 가운데 재무부문이 본부급으로 격상되고, CFO를 맡은 임 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다.동시에 한샘의 기타비상무이사도 맡으며 그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됐다. 지주 출신의 재무전문가인 임 본부장의 등장으로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달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재철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그간 롯데쇼핑은 HQ, 백화점, 마트 등 각 사업부 대표 중심으로 사내이사를 꾸려왔지만, 최근에는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