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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리버리, 항암신약 후보물질 영장류 독성시험 성공 소식에 ‘급등’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19-07-15 09:59

▲자료=셀리버리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단백질소재 바이오신약 개발기업 셀리버리가 장 초반 급등세다. 셀리버리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이 영장류 독성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셀리버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7%(1만850원) 오른 4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버리는 위탁독성시험기관인 Kunming Biomed International(KBI)에서 수행한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가 ‘다회독성 및 독성동태학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정성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장류 독성시험이 수행된 KBI는 iCP-SOCS3의 라이센싱을 원하는 중국 내 상대편 제약사에서 직접 제시한 시험기관 리스트 중 한곳으로써 시험의 객관성과 공신력이 보장된 임상실험대행업체(CRO)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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