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불타는 청춘' 이의정, 시한부 판정→사망설까지…악성 연관검색어 "다리 묶어가며 열연"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9 03:35

불타는 청춘 이의정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이의정 (사진: SBS '불타는 청춘')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방송인 이의정이 '불타는 청춘'으로 대중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그간 뜸한 활동을 보인 이의정의 반가운 모습이 그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90년도 큰 사랑을 받았던 이의정. 이날 그녀는 등장부터 '불타는 청춘'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더니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의정은 30대 초반이란 젊은 나이에 뇌종양 시한부 판정을 받아 힘든 치료생활을 겪었다. 이에 "너무 힘들어 사람을 기피해왔다"는 속내를 털어놓은 이의정.

앞서 이의정은 건강악화에 따른 온갖 루머들이 나돌자 해명 아닌 해명에 나선 바 있다.

당시 이의정은 "마비된 몸을 이끌고 마지막 드라마 촬영을 마친 적이 있다. 앉을 힘이 없어 다리를 끈으로 묶어 열연했다"며 "의리있는 지인들 덕분에 악착같이 살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희정은 건강을 회복, 홈쇼핑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때 이의정은 루머에 따른 연관검색어를 보유한 바 있으나 현재 삭제된 상태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 중구의회, 관광 분야 규제혁신 연구 착수 서울 중구의회가 관광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조례·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중구의회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가 추진한다. 연구회 대표는 손주하 의원이 맡았다.연구용역은 중구의 지역적 특성과 관광 현장을 반영해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광 활성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점검하고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과업은 중구 관광 2 유찬종 종로구청장, '용산 노른자' 부동산 23.8억원 신고…실수요 정부정책과 온도차 유찬종 서울 종로구청장이 서울 용산구 용산동5가에 있는 건물의 가액을 23억8400만원으로 재산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다른 지역 구청장들은 각 지역에 소재한 주택을 재산으로 신고해 보유 부동산의 소재지와 형태에서 차이를 보였다.주택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중심 정책을 강조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부동산 자산에도 관심이 쏠린다.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등록에 따르면, 유 구청장은 총 29억191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재산은 39억9527만원이다. 유 구청장의 재산 신고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용산구 용산동5가 건물이다. 본인 명의의 건물은 면적 124.80㎡으로, 신고가액은 23억8400만원이다. 이 금액은 재산 3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