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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 투병' 최준희, "피부 뜯겨나가는 느낌…괴물 같다" 홍반 감염·무릎 연골 이상 합병증 호소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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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2 01:11

루푸스병 최준희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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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탤런트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가면역질환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

21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루푸스병으로 퉁퉁 부어오른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앞서 최준희는 두 달 전 유튜브에 '준희의 데일리'를 개설하고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최준희는 루프스병으로 인한 무릎 연골 이상과 홍반 감염 등의 합병증으로 "피부가 뜯겨나가는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거울을 볼 때마다 내 모습이 괴물같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준희는 "근황을 자주 올리겠다"면서 루푸스병 완치를 위해 꿋꿋이 회복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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