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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이파크 시티 1단지’, 신혼부부 특공 최고 경쟁률 21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3-26 20:17

84A㎡, 97가구 모집에 2046건 청약 접수

대전 아이파크 시티 1단지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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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전 아이파크 시티 1단지’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에서 최고 경쟁률 21.0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 30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868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하나자산신탁이며, 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이다.

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2개 평형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전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A㎡로 97가구 모집에 2046건이 청약 접수됐다. 이어 84B㎡ 9.6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5억900만~4억438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집단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27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4일이다.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은 다음 달 15일부터 17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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