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 까사미아 잠실점, '헬리오시티' 입주민 겨냥 리뉴얼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30 16:09

신세계 까사미아 잠실점, '헬리오시티' 입주민 겨냥 리뉴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대형 주거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 신규 입주민을 겨냥해 인근에 위치한 잠실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송파 ‘헬리오시티’는 84개동, 9510세대에 달하는 거대 아파트 단지로, 지난 연말 입주가 시작돼 오는 4월까지 약 3만명의 인구 유입이 이어질 예정이다. 까사미아는 이러한 헬리오시티로의 대규모 인구 유입이 부동산 및 홈퍼니싱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접근성이 높은 잠실 매장의 리뉴얼을 추진했다.

특히, 헬리오시티 맞춤형 인테리어를 보여주고자 실제 주거 공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쇼룸을 마련했다. 18평, 25평, 33평, 41평 등 대표 평형 구조에 따른 침실, 거실, 주방, 아이방 등 공간별 가구 배치와 그에 따른 소품 활용 예시 등을 보기 쉽게 연출했다. 또, 까사미아의 인기 가구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디자인의 식기류, 침구류, 수납용품, 데코용 소품 등 홈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품목을 원스톱으로 구입할 수 있다.

헬리오시티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 품목 20% 상시 할인은 물론 일부 품목에 대해서 1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가구 상담 고객에게 고급 세면 타올 세트 증정, 3인 이상 소파 구매 시 티테이블 증정, 구매 품목에 따라 상품권 증정 및 추가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잠실점 리뉴얼은 통해 ‘송파 헬리오시티’ 맞춤형 공간 스타일 제안과 더불어 입주 고객들이 주거 공간별 인테리어를 한 눈에 살펴보며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며 “잠실점을 비롯해 더 다양한 매장에서 지역 상권에 최적화된 까사미아만의 홈 스타일링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