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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혜리, 공개 연애에 이상無…결별 의혹 없앤 당당한 애정 고백 '눈길'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5 22:27

(사진: 영화 '뺑반',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 영화 '뺑반',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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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류준열이 연인 혜리와의 연애를 언급해 화제다.

25일 류준열은 영화 '뺑반' 개봉을 앞두고 매체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 평소에도 운전하는 것을 즐긴다고 말한 그는 다른 사람을 태워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그의 말을 들은 취재진은 누구를 태워줬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이에 그가 여동생을 언급하며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곧 공개 열애 중인 연인 혜리를 언급하는 질문을 마주했고, 여전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중임을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극에서 아쉽게 연결되지 못했지만, 이후 현실에서 만남을 가지며 8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연인으로 발전했다.

긴 시간 별 탈 없이 사랑을 지속하고 있는 두 사람은 평소에도 서로를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는 바, 하지만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이 예상치 못한 결별 의혹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샤이니 키는 개봉을 앞둔 '뺑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류준열을 언급했지만, 혜리가 처음 듣는 것처럼 별다른 반응 없이 넘겨 의문을 자아냈던 상황. 이러한 대중의 우려에도 두 사람이 여전히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영화 '뺑반'은 30일 개봉된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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