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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우동, 튀김주먹밥 2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9 13:30

사진=역전우동.

사진=역전우동.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더본코리아의 우동·소바 전문점 ‘역전우동0410(대표 백종원닫기백종원기사 모아보기)’이 쌀쌀한 요즘 날씨에 우동과 함께 먹으면 좋은 ‘튀김주먹밥’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역전우동0410 신메뉴 ‘튀김주먹밥’은 우동 국물에 쓰이는 가쓰오 소스를 가미한 주먹밥에 빵가루를 묻혀 통으로 바삭하게 튀긴 메뉴로, 간장 맛의 ‘가쓰오 튀김주먹밥’과 매운 맛의 ‘매콤 튀김주먹밥’으로 선보인다.

‘가쓰오 튀김주먹밥’은 특제 간장소스와 가쓰오부시, 대파, 깨 등으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가쓰오부시 특유의 깊은 맛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매콤 튀김주먹밥’은 특제 매운소스와 볶음김치, 대파, 깨 등을 넣어 매콤한 맛을 강조했다.

주문 즉시 갓 튀겨내 바삭한 겉면과 다양한 속재료의 조화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튀김주먹밥 은 든든한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단품 메뉴로는 물론 뜨끈한 우동과 함께 즐기는 포만감 있는 식사로도 손색없다.

‘튀김주먹밥’은 오는 12일부터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역전우동0410 직·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각 2000원이다.

역전우동0410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속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한 이색 주먹밥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 끼 메뉴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따끈한 우동과 궁합이 맞는 주먹밥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중독성 있는 달콤 짭짤한 가쓰오 튀김주먹밥과 맛있게 매워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매콤 튀김주먹밥 모두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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