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면세점, 인터넷 면세점 이용권 '반값' 판매 포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1 15:59

사진=롯데면세점.

사진=롯데면세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면세점은 온라인 구매 고객을 위해 위메프 ‘블랙프라이스데이 (BLACK PRICE DAY)’에 맞추어 롯데인터넷면세점 이용권을 ‘반값’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1만1111명에게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이번 이벤트는 위메프에서 다음 달 1일 00시부터 롯데인터넷면세점 20달러 이용권을 반값인 1만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위메프에서 구입한 20달러 이용권은 구매자별 제공되는 코드번호를 롯데인터네면세점 사이트에 입력하면 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롯데인터넷면세점 금액 이용권은 지난 9월 위메프와 진행한 99데이 선착순 9999명 이벤트에서도 행사 당일 오전에 완판을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최근 20~30대 젊은 고객층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과 SNS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지난 10월 2~30대 사용 빈도가 높은 카카오페이, 배달의 민족과 연계한 제휴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11월에는 화장품 리뷰 어플 1위인 ‘화해’ 회원을 대상으로 ‘화해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 매주 화, 목요일에 ‘화해’ 어플에서 쿠폰번호를 받아 입력한 고객에게는 10달러를 증정한다.

더불어 롯데면세점은 최근 SNS 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를 모델로 새롭게 기용하고, Mnet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쇼미더머니777’과 함께 ‘쇼미더 냠’ 캠페인도 진행 하고 있다. 랩퍼 ‘넉살’과 콜라보레이션한 ‘쇼미더 냠’ 뮤직비디오도 젊은 층에게 좋은 반향을 얻고 있다.

이정민 롯데인터넷면세점 부문장은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주 고객층인 젊은 소비층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프로모션을 전개해 쇼핑의 즐거움과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 도시 인프라를 한 번에'…'더블 생활권' 아파트, 청약·매매 수요 몰린다 부동산 시장에서 인접한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더블 생활권' 단지가 청약시장과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생활권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주거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닌 만큼 실제 이용 가능한 생활 인프라와 교육·행정 여건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인접 도시 수요 흡수…의왕·김포서 '기타지역' 청약 비중 높았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 의왕시 '의왕역 SK VIEW'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47대 1, 최고 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자의 88.8%는 기타지역 거주자였다. 수원과 안양(평촌)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2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입금 예정…67개 점포, 7일부터 가오픈”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DIP(긴급운영자금)를 최종 승인하면서 경영 정상화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운영자금 2000억 원이 투입되면서 납품사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임시 휴업 중인 점포도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의 허가에 따라 이날 중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 자금을 지원받는다.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일 회생계획안 이행에 필요한 운영자금 부족 등 수행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이후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해당 대출에 대한 전액 3 현대백화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지누스 부진은 ‘발목’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핵심 사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은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면세점도 공항점 확대 효과로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만 미국 소비 둔화 여파를 받은 계열사 지누스의 부진이 연결 실적을 끌어내렸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2분기 순매출액은 1.1% 감소한 1조 681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79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감소했다.연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주력 사업인 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