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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s 시리즈’ 스펙은?…출고가 999달러부터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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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13 05:18 최종수정 : 2018-09-13 05:52

△아이폰Xs · 아이폰Xs맥스 스펙 비교 / 애플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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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애플이 12일(현지시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Xs(텐에스)와 아이폰Xs맥스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제품의 스펙은 어떤지 관심이 쏠린다.

우선 아이폰Xs는 5.8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 아이폰Xs맥스는 아이폰 사상 가장 큰 6.5인치 슈퍼레티나(Super Retina) 디스플레이가 채택됐다. 모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다.

색상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등 3가지로 출시되며 내장메모리(저장용량)는 두 제품 모두 64기가바이트(GB), 256GB, 512GB 세 가지다. 크기는 아이폰Xs가 143.6 x 70.9 x 7.7mm, 아이폰Xs맥스는 157.5 x 77.4 x 7.7mm이다. 무게는 각각 177g, 208g으로 아이폰Xs맥스가 약 30g 무겁다.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에는 각각 듀얼 카메라(1200만화소+1200만화소)가 장착됐다. 조리개값이 F1.8인 와이드 앵글 렌즈와 F2.4 망원 렌즈 덕에 선명하고 섬세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출고가는 아이폰Xs가 999달러(약 113만원), 아이폰Xs맥스는 1099달러(약 124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의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1차 출시국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는 14일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21일부터 정식출시 된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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