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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미래포럼] 금융계 별들 한 자리에 포럼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8-06-04 00:00

뜨거운 열기, 참석자 모두 ‘호평일색’

▲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주최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행사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첫째줄 왼쪽 일곱번째) 등 금융권 60여명의 최고 리더들이 참석할 정도로 열띤 호응 속에 성료했다. 기념 사진 첫 번째줄 왼쪽부터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허과현 한국금융신문 부회장, 후카가와 유키코 일본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교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병주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이준행 고팍스 대표, 김종환 ㈜블로코 상임고문, 민성기 한국신용정보원장,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손상호 한국금융연구원장. 둘째줄 왼쪽부터 강연재 아시아자산운용 부회장, 최범수 전 KCB 사장, 김 한 JB금융지주 회장,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민상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전요섭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은행과장,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김용덕 효성캐피탈 대표, 정유신 서강대 기술경영대학원장 겸 핀테크지원센터장, 마지막 왼쪽 줄부터 차문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이동빈 sh수협은행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김상택 SGI서울보증보험 사장,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김옥진 애큐온캐피탈 회장,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김영모 산은캐피탈 대표, 임재헌 무림캐피탈 대표, 조규송 아주저축은행 대표,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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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언론사 포럼에 이 정도로 많은 유관기관장과 CEO들이 참석한 것은 처음 봅니다. 게다가 내용이 좋아서 그런지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았던 것에도 놀랐습니다.”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 행사에 참가한 시중은행 고위 관계자의 말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기 위한 블록체인과 핀테크 산업의 미래에 대한 논의의 장인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이 금융계 각층 CEO 및 관계자들의 열띤 호평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2018 한국금융미래포럼’은 일반적으로 축사를 비롯한 VIP 행사 일정만 소화한 뒤 자리를 떠나는 경우가 많은 의례적 행사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VIP, CEO, 업계 관계자에 이르기까지 포럼에 참가한 많은 인원들이 주제발표는 물론 패널토론과 폐회식에 이르기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전체 내용을 경청하며 끝까지 호평을 보낸 것이다.

일본 핀테크와 블록체인의 권위자로 불리는 후카카와 유키코 와세다대학교 교수부터, 국내 실제 블록체인 산업의 진흥을 선도하고 있는 우태희 한국블록체인협회 산업발전위원장, 실제 필드에서 업계 상위 핀테크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우섭 피노텍 대표에 이르기까지, 역대 최고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패널 구성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이날 포럼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물론,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퇴임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축사에서 “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가 초기의 난관을 잘 헤쳐 나가 새로운 핀테크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함께 노력해야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임종룡 전 위원장은 이 날 패널토론의 모더레이터로 참가해 여전한 통찰력과 진행능력을 보여주며 이 날 포럼의 수준을 한층 더 심도 깊게 만들어줬다.

포럼에 참가한 한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흔치 않은 장면”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한국금융신문이 업계에서 지니는 존재감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포럼 이후 소감을 통해 “행사 참석자도 많고 열의도 뜨거운 것 같아 보기 좋았다”는 소감을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강연재 아시아자산운용 부회장 역시 “한국금융신문의 포럼은 항상 내용이 좋아 다른 일정이 없으면 끝까지 듣게 된다”며 이번 포럼이 의례적인 행사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도 호평을 이끌어낼 정도로 알찬 포럼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포럼 행사장에는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 김희태 신용정보협회장, 임승보 대부금융협회장 등 업계를 대표하는 금융유관기관장들이 총출동하면서, 26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금융신문의 저력을 세간에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밖에도 이날 포럼은 ICT, 블록체인, 인슈어테크, 암호화폐 등 핀테크와 관련된 업계 관계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뤄 주최 측이 마련한 자리가 모자랄 정도의 대성황으로 현장에 모인 금융권 관계자들의 놀라움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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