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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레디트대부, 소외계층 대학생에 학업지원금 전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8-16 14:12 최종수정 : 2017-10-16 20:21

2000만원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 관계자와 사랑의열매 임직원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바로크레디트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관계자와 사랑의열매 임직원들이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바로크레디트대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소외계층 대학생에 학업지원금을 전달했다.

바로바로론은 지난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방문해 ‘2017년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학업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로바로론의 ‘사랑나눔 장학금’은 ‘가정 환경이 어렵지만 학업의 의지가 있는 학생들이 학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하반기 장학생은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홍보, 모집하였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며 장래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여준 학생들이 선발됐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를 열어갈 학생들이 경제적인 고민 없이 장래를 펼쳐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외계층의 학생들을 격려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바로바로론은 지난 12일 삼계탕 배식 봉사도 실시했다.

바로바로론 사내 봉사단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12일 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사를 방문해 지역어르신 450명을 위한 삼계탱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봉사단’은 분기 별 보육원 어린이들을 위한 생일잔치, 환경의 달을 맞아 수목식재 봉사 등 테마가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기여를 실천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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