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텐츠게임아카데미, 게임개발 여름방학특강 개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6-28 11:35

아텐츠게임아카데미, 게임개발 여름방학특강 개설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최근 새 정부가 게임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게임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게임개발사 대표들과 만남을 통해 각종 게임규제완화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게임문화 진흥정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 속에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개발에 참여하려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여름방학기간에 맞물려 게임학원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은 취업역량을 향상하기 위한 여름특강을 신청하는 등 대외활동 준비에 한창이다. 또, 최근에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도 미리 취업을 준비하며 관심 있는 분야의 여름방학특강을 수강하기 위해 학원을 찾고 있다.

아텐츠게임아카데미의 관계자는 “게임개발이라는 분야가 짧은 기간에 교육하기는 부족하지만,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단기간에 개발을 접할 수 있는 여름방학특강을 준비했다”며, “입문자는 단계별 교육을 통해 게임개발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으며, 전공자와 경험자에겐 실무역량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커리큘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2017년도 여름방학특강은 7월 12일부터 총 35일간 진행되며, 게임기초 베이직, 게임 3D그래픽, 게임기획, UNITY 3D 등 4개 과목으로 편성했다. 또한 단기특강과 정규과정을 동시에 수강할 경우 수강료의 50%를 할인해 주는 등의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아텐츠게임아카데미는 게임개발 회사 ㈜아텐츠에서 운영하는 게임아카데미로 게임개발사 만의 강점과 강력한 산학연계를 통해 제공하는 실무중심의 교육이 특징이다. ㈜아텐츠는 다년간 국내/해외의 메이저 게임 개발사들과 MOU를 맺고 각종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인 게임개발사로 게임 산업 인력 육성을 위해 직업훈련기관을 설립했다. 최근에는 부산지점에 이어 서울 강남지점을 개원했다.

특히, 캡콤, NC소프트, 넥슨, 넷마블 등 국내외 대형 게임개발사 출신의 강사진들을 통해 개인별 맞춤 강의로 학생들이 대형 게임 개발사에서 요구하는 실무 수준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단기특강은 홈페이지의 여름방학특강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대표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신협, 고문 위촉해 회전문 장기집권"…신장식 의원, 견제·감독권한 개선 신용협동조합법 발의 [신협중앙회 지배구조 개편]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신협의 고문 위촉을 통한 회전문 장기집권을 방지하는 신용협동조합법을 발의했다. 2일 신장식 의원은 ‘신용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 발의하고,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은 전국사무연대노동조합, 금융정의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연임이 막히니 고문직을 만들고 고액 연봉을 지급받는 등 신용협동조합(신협) 임원 장기 집권을 방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며 “조합원이 임원의 해임을 청구할 수 있고 대표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중앙회 감독권을 독립시키겠다”고 말했다.상법 준용해 조합원 권리 확대…감독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강화…거래소 “올해 50곳 안팎 상폐 예상” [코스닥 30주년] 올해 7월부터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시가총액 등 형식적 요건에 따라 50개 안팎의 기업이 퇴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아울러 한국거래소(KRX)는 부실기업 퇴출과 함께 혁신기업의 코스닥 시장 진입도 촉진한다.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질적심사기준을 확대하고, 기술특례상장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거래소는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코스닥시장 정책 방향 로드맵을 제시했다.“내달 시총 요건 미달 첫 사례 가능성”김성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 공시제도팀장은 올해 6월 말 기준 상장폐지 기업 수가 유 3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하나금융 네트워크·데이터 기반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 공략 [외국인 금융 공략]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 체류 외국인을 핵심 고객으로 삼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맞춤형 금융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하나카드 관계자는 “K-컬쳐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국내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