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재현 박사의 프로바이오틱스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 화제 “장건강 도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5 11:07

남재현 박사의 프로바이오틱스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 화제 “장건강 도움”
장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이 화제다.

내과 전문의로 이름을 알린 남재현 박사가 성분배합 공동개발에 참여한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이 지난 17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을 진행한 후, 소비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은 세계적 명성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듀폰 다니스코’ 사의 특허 유산균 14종을 함유해 소장부터 대장까지 전체적인 장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특히 특허 받은 생물학적 보호기술을 적용한 특허 유산균을 담아 산도가 높은 위에서 파괴되지 않도록 했기 때문에 장까지 유산균이 살아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허 유산균은 상온에서도 생존력이 강해 냉장보관이 필요 없어 보관 또한 용이하다.

여기에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효과적인 아연을 함께 포함해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1번 1캡슐 섭취 시, 식약처 하루 권장섭취량 최대치인 100억마리의 살아있는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 관계자는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를 배제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에 아연을 더한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건강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재현 박사의 프로바이오틱스 ‘리얼 닥터 100억 유산균’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공영홈쇼핑을 통해 추가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한성에프아이, 2026 MBN 서울마라톤 공식 협력 패션 전문기업 한성에프아이가 대표 브랜드 ‘올포유(ALLFORYOU)’를 앞세워 대규모 마라톤 대회와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 가속화에 나선다. 회사는 스포츠 이벤트를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한성에프아이는 MBN매일일보, 엠비엔미디어렙과 ‘2026 MBN 서울마라톤’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5일 충무로 MBN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운영 협력과 스폰서십, 광고·홍보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브랜드 시너지를 극 2 ‘게임 개발부터 AI 시대 경쟁력까지’…넥슨 ‘NDC 2026’ 개막 넥슨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게임/IT 개발자 정보 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이하 NDC)가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올해 행사에서는 게임 개발 노하우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최대 화두인 AI 활용부터 이를 활용한 경쟁력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NDC, 국내 최대 개발 지식 공유의 장넥슨은 16일 판교 사옥과 경기창조혁신경제센터 일대에서 NDC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DC는 지난 2007년 사내 소규모 발표회로 시작해 2011년 외부 행사로 공개된 이후, 게임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국내 대표 지식 공유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공개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며 누적 참관객 2만 명 수준의 대규모 3 SKT, AI에 사번 부여…‘AX 혁신 2.0’ 시동 SK텔레콤이 사내 구성원들의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이식하는 ‘AX(AI 전환) 혁신 2.0’을 전격 시행한다. AI에 직접 사번을 부여하고 고유 직무를 할당하는 등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협업의 주체로 격상시켜 조직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SKT(대표이사 정재헌)는 구성원이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AX 혁신 2.0’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AX 혁신 2.0은 AX가 조직 생산성의 획기적인 향상과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원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SKT는 AI를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 주체로 정의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