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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메밀단편,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양현우 기자

yhw@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0-23 09:13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메밀단편 부스. /사진=교촌에프앤비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메밀단편 부스. /사진=교촌에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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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교촌에프앤비의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와 메뉴를 알리고 가맹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교촌에프앤비는 메밀단편이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메밀단편은 브랜드 소개와 메뉴 시식·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는 브랜드 소개 공간과 메뉴 시식 공간, 메밀곡차 시음 공간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소개 공간에는 메밀 겉씨와 속씨, 100% 순메밀 가루, 저온 압착 들기름 등 원재료를 전시해 메뉴 제조 과정과 브랜드 특징을 소개한다. 매장에서 사용하는 방짜유기와 브랜드북, 자체 상품 등도 함께 선보인다.

시식 공간에서는 들기름 메밀면과 비빔 메밀면, 계절나물 집장면 등 대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사전 예약을 통해 3일간 약 900명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 조리 시연도 진행한다. 방문객은 메밀곡차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캔 제품도 제공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순메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메밀단편의 브랜드 매력을 알릴 기회”라며 “차별화된 메뉴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밀단편은 매일 아침 100% 순메밀을 자가제면해 선보이는 한식 브랜드로, 2024년 2월 서울 여의도 1호점을 개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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