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원원예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수상 영예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3-09 23:26

▲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위더스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종근 수원시지부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위더스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종근 수원시지부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한국금융신문 수원 이동규 기자]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송춘수)은 경기 수원에 소재한 수원원예농협 (조합장 이용학)을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선정해 9일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과 임직원,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사업추진1부문장, 수원시지부장 전종근,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큰 거점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 · 시상하고 있다.

수원원예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 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지원해 조합원 실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이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추진에 매진하는 수원원예농협에 감사드리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수원원예농협의 더 큰 성과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용학 수원원예농협 조합장은 “내실있는 사업성장과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 추진으로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서울 중구의회, 관광 분야 규제혁신 연구 착수 서울 중구의회가 관광 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조례·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중구의회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가 추진한다. 연구회 대표는 손주하 의원이 맡았다.연구용역은 중구의 지역적 특성과 관광 현장을 반영해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광 활성화를 가로막는 규제를 점검하고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과업은 중구 관광 2 유찬종 종로구청장, '용산 노른자' 부동산 23.8억원 신고…실수요 정부정책과 온도차 유찬종 서울 종로구청장이 서울 용산구 용산동5가에 있는 건물의 가액을 23억8400만원으로 재산 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다른 지역 구청장들은 각 지역에 소재한 주택을 재산으로 신고해 보유 부동산의 소재지와 형태에서 차이를 보였다.주택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중심 정책을 강조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부동산 자산에도 관심이 쏠린다.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산등록에 따르면, 유 구청장은 총 29억191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재산은 39억9527만원이다. 유 구청장의 재산 신고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용산구 용산동5가 건물이다. 본인 명의의 건물은 면적 124.80㎡으로, 신고가액은 23억8400만원이다. 이 금액은 재산 3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