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월19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1-19 06:00

[오늘의 운세] 1월19일 별자리 운세
1월19일(월)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태양이 중천에 떠서 온 누리를 밝히는 형상이니 하는 일이 태평성대를 뜻한다.
그러나 의욕이 앞서 벌려놓은 일들을 수습하는데 많은 에너지가 소요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진행중인 일들은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순리대로 밀고 나가라.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들 것이다. 사업가는 현 시점에서 한 걸음 물러남이 안전하고 애정관계는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되 당분간 관망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제철과일

물고기자리 (2.19 ~ 3.20)
풍파가 일어날지 모른다.
혹 사고를 조심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깊이 심호흡을 하도록하자. 문제가 생기면 다행히 귀인이 나타나 도울 것이지만 귀인을 먼 곳에서 찾지 말지어다. 친구와 이웃이 바로 귀인이다. 금전운은 불리하나 좋은 동료를 만나서 마음의 안정을 얻는다.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으로 향하라.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능률이 오른다.
오늘엔 딱 : 건강식품

양자리 (3.21 ~ 4.19)
풍파가 일어날까 걱정이다.
참고 참았던 일들이 오래 쌓이고 쌓여 화를 불러올 수도 있다. 혹 사고를 조심하며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깊은 심호흡을 해봐라. 적절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다행히 귀인이 나타나 도울 것이지만 귀인을 먼 곳에서 찾지 말아야 한다. 가족과 이웃이 바로 당신의 귀인이다.
오늘엔 딱 : 이온음료

황소자리 (4.20 ~ 5.20)
주변과의 좋은 조화를 맞는다.
혹은 여건 때문에 꼼짝 못하고 이끌려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호랑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일념으로 기운차게 일하고 좋은 운을 맞이하기 바란다. 마음에 품은 생각들을 즉시 실행하도록 하라. 적극적으로 행동반경을 넓혀갈 때 길한 소식이 전해온다.
오늘엔 딱 : 고속도로

쌍둥이자리 (5.21 ~ 6.21)
용기를 갖도록 해야한다.
착실한 노력으로 문제를 하나하나 극복해 나가라. 전혀 꼼짝하지 않을 것 같던 일들도 당신의 끈질긴 인내로 굴복해 올 것이다. 오후부터 당신에게 많은 위안이 되는 시기가 될 것이다. 주위에서 용기를 주는 격려의 말이 들려오고 그 동안의 고생이 빛을 발하는 멋진 결실이 맺어진다. 그러나 자만은 금물이다. 멀리 힘껏 뛰기 위해 남모르게 에너지를 저축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동쪽

게자리 (6.22 ~ 7.22)
막히는 것이 많다.
아니 실수 투성이의 어처구니 업는 일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 그것 때문에 낭패를 당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다. 자신도 모르는 잘못을 저지르고 남의 탓만 할지도 모른다. 조용히 명상하면서 반성하고 침착하게 행동해라. 다른 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기쁜 마음과 감사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인형

사자자리 (7.23 ~ 8.22)
겨울을 맞기 전 털갈이를 끝낸 맹수의 모습처럼 가장 말쑥하며 혈기왕성한 때이다.
자신의 세력이 지나치게 강하니 간혹 자기 실력을 과신한 나머지 남을 무시하거나 남에게 해를 줄 수도 있다. 혹 다툴일이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당신쪽에서 결함이 있어 그런 것이니 신중히 생각해 주기 바란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만 못하다는 말을 명심해라.
오늘엔 딱 : 포스트잇

처녀자리 (8/23 ~ 9/23)
이제까지 해오던 일을 바꾸고 싶어한다.
겨울을 맞기 전 털갈이를 끝낸 맹수의 모습처럼 혈기왕성한 때이다. 자신에 대한 변화의 의욕이 지나치게 강하니 간혹 자기 실력을 과신한 나머지 남을 무시하거나 남에게 오해를 줄 수도 있으니 신중히 생각해 주기 바란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만 못하다는 말을 명심해야 한다. 재물운이나 이성운도 강한 편이다.
오늘엔 딱 : 모니터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푸른 초원에 바람이 스쳐 지나가면 초목들이 바람에 흔들리어 춤을 추는 듯한 형상의 운이다.
이는 외부의 동요에 의해 쉽게 좌지우지 될 수 있는 운으로 풀이할 수 있으니 주체성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작은 소원은 이루어지나 큰 소원은 뚜렷한 방침을 세우지 못하여 실행이 불가능하다. 여행운은 썩 좋지 않아 차를 잘못 타는 수가 있겠고 우발적인 사고가 예상되니 주의를 요하는 하루다.
오늘엔 딱 : 공원

전갈자리 (10/23 ~ 11/22)
대단히 강한 힘을 나타내고 있어 계급의 상승, 실적내지는 성적의 상승 등을 나타내고 있다.
현 위치보다 한 단계 올라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상당히 발전적인 하루가 될것이다. 계획하고 있던 일을 밀어부쳐도 좋은 운이다. 이 운은 단번에 비약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밟아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실력은 있으나 그 진가를 발휘하지 못했던 사람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날이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국물요리

사수자리 (11/23 ~ 12/24)
평안한 가운데서도 근심이 떠나지 않는 형국이다.
그러나 큰 화를 당하지는 않는데 이는 범의 꼬리를 밟은 형국이기 때문에 위험을 직감적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이 같은 날에는 윗사람에게 순종하며 뜻을 따른다면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반대로 위사람과 트러블을 일으킨다면 좋지 못한 결과가 생길 수 있는 날임을 기억하라. 절대로 지금은 뜻을 내세울 시기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북동쪽

염소자리 (12/25 ~ 1/19)
사나운 호랑이가 함정에 빠진 상으로 의외의 광명이 찾아올 운수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남들의 속임수에 걸려드는 함정이 있을 수도 있는 하루다. 소원은 신변의 사소한 문제는 해결된다. 또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라면 좋게 풀릴 것이다.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있는 그대로 솔직히 얘기하는 게 좋다. 공연히 돌려서 말을 하다가 믿지 못할 사람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수도 있는 운수임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동쪽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지훈 서울시의원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 조속히 마련해야” 서울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운용기준 마련과 행정지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지훈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3일 열린 주택공간위원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리모델링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에 비해 리모델링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리모델링 지원 의지를 밝힌 만큼 구체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운용기준의 조속한 공개를 요구했다. 해당 기준은 기반시설 정비와 지역친화시설 설치 2 영등포구,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주민 토론으로 푼다…민회 안건 10건 선정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등 지역 현안 10건을 주민 참여 토론 안건으로 선정했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구민 200명이 토론과 투표를 거쳐 주요 의제를 선정하고 구정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한다.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주민 제안을 접수해 '민회(民會)' 안건 10건을 확정했다.민회는 주민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영등포구의 직접 민주주의 제도다. 헌법상 국민주권 원리와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 참여 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안건은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 갈등 해결 방안 △중장년·재취업자 대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