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9월24일(수)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9-24 05: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9월24일 수요일(음력 8월 3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오랫동안 소망했던 일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48년생, 힘들어도 허탈해 하지마라.
60년생,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해야 한다.
72년생, 뜻밖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다.
84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을 소개 받거나 만날 운이다.
96년생, 주변 사람에게 지나친 기대를 가지지마라.

소띠 : 집안에 즐거운 일이 생기고 건강도 회복된다.
49년생, 추진해 오던 일에 가시적 성과가 생긴다.
61년생, 하는 일이 막히지 않고 원활하게 움직인다.
73년생, 익숙한 일도 실수할 수 있으므로 매사 신중을 기해야 한다.
85년생, 진로에 있어 선택의 순간을 맞이 한다.
97년생, 자신만 뒤처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범띠 :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정보가 중요하다.
50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해라.
62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74년생, 오늘만큼은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해라.
86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기니 대비할 필요가 있다.
98년생, 잠들 전에 오늘 하루를 반성해라.

토끼띠 : 타인에게 의지하지 마라.
51년생, 어려움은 정면으로 돌파해라.
63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보아라.
75년생, 이성 문제를 부드럽게 처리해야 한다.
87년생, 앉아 있으면 손해가 생기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99년생, 귀찮고 하기 싫은 것을 먼저 시작해라.

용띠 : 용기만 있다면 이길 수 있는 승부이다.
52년생, 경제적 여유는 길게 가지 못한다.
64년생, 두가지의 일을 겸업하더라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
76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88년생, 때에 따라서는 두뇌를 회전하여 기민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00년생, 날씨의 변화를 잘 체크해라.

뱀띠 : 지금까지 진행했던 일이나 행동이 효과를 보는 날이다.
53년생, 경험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해라.
65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도 긴장을 풀지마라.
77년생, 가급적 윗사람을 내세우면 유리하게 흐른다.
89년생, 가까운 친구에게 남모르는 고민이 있다.
01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없으니 신중해라.

말띠 : 믿고 의지한 사람이 떠날 조짐이 보인다.
54년생, 속마음을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66년생, 나의 마음이 밝으면 주위를 밝게 한다.
78년생, 하는 일에 힘들어도 웃음을 잃지마라.
90년생, 술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후회를 낳는다.
02년생, 호되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는구나.

양띠 :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해라.
55년생, 자신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67년생,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모두 다 좋은 것은 아니다.
79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해라.
91년생, 가까운 곳에서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03년생, 아프거나 불편한 것을 감추지마라.

원숭이띠 : 가족과 친지들에게 좋은 소식을 듣게된다.
56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68년생, 붙어봐야 승산없고 이겨봐야 덕이없다.
80년생,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라.
92년생, 시험을 준비한 자는 합격의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04년생, 줄을 잘 서는 것이 중요하다.

닭띠 : 부질없는 공상과 과욕은 떨치는 것이 좋다.
57년생, 마음을 다부지게 먹어야 한다. 만만한 것이 없다.
69년생, 숨기는 것이 있다면 떳떳하게 알려라.
81년생, 사교술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93년생, 미래를 향한 희망이 넘치는 날이다.
05년생,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한다.

개띠 : 고립되지 말고 주위 분위기에 맞추어 화합에 힘써라.
58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부수입이 생긴다.
70년생, 오전에 많은 일을 하고 오후엔 휴식을 취해라.
82년생, 약간의 고전을 겪어도 오래 가지 않는다.
94년생, 적당히 긴장감을 가지고 하루를 임해라.
06년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니 아까운 시간만 흐르는구나.

돼지띠 : 원하는 해법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59년생, 결정적인 선택의 상황이 닥친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71년생, 자신을 과신하지 말고 의지할 곳을 찾도록해라.
83년생, 뜻하지 않는 곳에서 금전을 구한다.
95년생, 자신의 영역 안에서 행동하면 별 문제가 없다.
07년생, 길에 떨어진 것을 함부로 줍지마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