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디프랜드, 대명스테이션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1 10:33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곽도연·김철환)가 대명스테이션(대표 최성훈)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사진=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곽도연·김철환)가 대명스테이션(대표 최성훈)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사진=바디프랜드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곽도연·김철환)가 대명스테이션(대표 최성훈)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바디프랜드가 토털 라이프케어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를 운영하는 대명스테이션과 함께, 전방위적인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성사됐다.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해 헬스케어로봇을 보급하고 있는 바디프랜드와,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대명스테이션이 뜻을 모아, 양사 간 유·무형의 자원을 결합·발전시키기로 한 것.

이를 위해 지난 3일, 바디프랜드 도곡타워 본사에서 양사 대표이사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사 간 직접적인 상품 결합은 물론, 향후 고객 통합 멤버십 운영과 임직원 복지 서비스 개발 등에 대한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특히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구매 또는 렌탈 시, 대명아임레디 상품을 결합해 계약하게 되면 크루즈 여행, 골프, 웨딩 등의 라이프 서비스와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숙박 시설 이용 및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멤버십 상품을 기획 중이다.

바디프랜드 곽도연 대표이사는 “헬스케어와 라이프케어를 대표하는 두 기업의 노하우를 결합하여 고객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바디프랜드 사명에 걸맞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전기차 충전사업 경쟁력 강화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한충전)를 흡수합병하고 전기차 충전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충전 인프라 구축부터 운영과 플랫폼, 미래 에너지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국내 1위 전기차 충전사업자로 도약한다는 목표다.현대엔지니어링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한충전 흡수합병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존속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한충전을 흡수하는 방식이다.이번 합병은 그룹 내 분산된 전기차 충전사업 역량을 통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충전시설 구축과 운영 역량을, 한충전은 충전 서비스와 고객 플랫폼 운영 역량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사업 기반을 결합해 2 남양유업, 테이크핏 앞세워 국내 단백질 시장 입지 강화 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을 앞세워 국내 단백질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액상 단백질 시장에서 2년 연속 제조사별 판매액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테이크핏 매출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시장 선두를 이어가는 모습이다.남양유업은 20일 시장조사업체 마켓링크 기준 국내 단백질 시장 내 액상 타입에서 2023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2년 연속 제조사별 판매액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 업체와의 판매액 점유율 격차도 2023년 10월~2024년 9월 1.1%포인트에서 2024년 10월~2025년 9월 1.3%p로 확대됐다.브랜드 경쟁력도 강화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테이크핏은 3 “8년 키운 호카 뺏길 판”…조이웍스 임직원들, 총판 교체에 집단 반발 호카(HOKA)의 국내 독점 총판사 조이웍스의 임직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결성했다. 호카 본사인 미국의 데커스가 새로운 국내 총판으로 이랜드를 선정하면서 일터를 잃을 위기에 놓인 임직원들이 직접 대응에 나선 것이다.조이웍스는 8년간 호카를 연매출 1000억 원(관련사 포함 1800억 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비대위는 “호카의 한국시장은 브랜드 이름값이 아니라 8년간 현장을 지켜 온 임직원들이 만든 것”이라며 “그 결실이 걸린 분쟁의 결론이 나오기도 전에 우리의 일터를 대체하려는 목적의 발표가 강행되고 있다”고 반발했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스포츠 러닝 브랜드 호카의 본사 데커스가 국내 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